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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강특위는 ‘공천 저승사자’…장동혁, 명분 약한 윤리위 대신 꺼낸 칼”[법정모독 업앤다운] 주장이 나왔다.류제화 변호사는 11일 동아일보 유튜브 ‘황형준의 법정모독’에서 국민의힘의 조강특위 가동에 대해 “조직 기강을 잡고 장동혁 대표를 정점으로 하는 친정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뜻” 윤리위원회(윤리위)로는 못하더라도 조강특위로 잘라버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국민의힘 윤리위가 겪고 있는 내분 상황에 대해서는 류 변호사는 “(장 대표는) 윤민우 윤리위원장 하나라도 간다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나간다는 뜻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민주당 내분이 상당히 꽤 오랫동안 격화됐거든요. 결선으로 간다. ◇ 박재홍> 송영길 전 대표가 나간다고 확신하십니까? ◆ 이동형> 나올 것 같은데요. ◇ 박재홍>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