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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추행 판결까지 났는데…피해자 불이익 인사에 노동부도 외면
법원도 피해 사실을 인정해 가해자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는데, 정작 회사에서 자리를 옮기게 된 건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였습니다. 동성인 50대 직장 상사에게 신체를 꼬집히는 등 상습적인 성추행에 시달렸습니다.▶ 인터뷰 : 이 모 씨 / 피해자- "꼬집는 행위가 많았기 때문에 많이 아팠습니다.
www.mbn.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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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추행 판결까지 났는데…피해자 불이익 인사에 노동부도 외면
법원도 피해 사실을 인정해 가해자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는데, 정작 회사에서 자리를 옮기게 된 건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였습니다. 동성인 50대 직장 상사에게 신체를 꼬집히는 등 상습적인 성추행에 시달렸습니다.▶ 인터뷰 : 이 모 씨 / 피해자- "꼬집는 행위가 많았기 때문에 많이 아팠습니다.
www.mbn.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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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추행 판결까지 났는데…피해자 불이익 인사에 노동부도 외면
법원도 피해 사실을 인정해 가해자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는데, 정작 회사에서 자리를 옮기게 된 건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였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피해자 보호라는 법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적합니다.
mbn.mk.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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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한동훈 만나 "국가는 누구 편인가"
"이런 변화들로 가해자가 살기 좋은 세상에 살지 않기를 바란다" 며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 정부를 향해 "가해자 편인지, 피해자 편인지 묻고 싶다"고도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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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한국인 소녀", 245년 역사의 다케다 첫 여성 CEO 되다
피해자, 실시간 확인 가능해졌다
이제 곧, 스토킹 피해자가 가해자의 동선을 직접 추적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 피해자 보호 서비스를 받고 있는 피해자 수는 354명이라고 하는데요. 6월 24일부터 피해자들이 위치 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해당 앱의 알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www.ohmynews.com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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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그때 당시에 검찰은 120개의 구멍을 뚫어서 청바지에 가해자가 성폭행과 관련된 DNA가 추출됐다라는 것을 입증을 해서 결국에 이게 공소사실이 바뀌게 된 거였거든요.
◇ 박성태> 그런데 이게 형량이 또 중요한 게 물론 죄에 합당한 벌을 받는 게 중요한데, 또 이 가해자가 수감 중에 나와서 이 피해자, 그러니까 진주 씨에게 보복해야 되겠다라는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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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딸이면 이렇게 수사했겠나"…부실·은폐 의혹에 유족 절규
현직 경찰관의 자녀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수사기관이 조직적으로 축소·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피해자 유가족이 관련 경찰관들의 즉각적인 구속 수사와 친족 특례 개정을 촉구하고 이날 발언대에 선 故 이채원 양의 어머니는 "착한 딸이 참혹하게 목숨을 잃었는데, 국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은 가해자가 경찰 가족이라는 이유로 사건을 축소하고 조직적으로 은폐했다"고
www.nocutnews.co.kr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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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의심 직원 복직시킨 장애인시설…'부실수사' 면죄부 됐나
경찰의 부실 수사와 섣부른 사건 종결이 사실상 이들의 복직 근거가 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다.
10일 대전CBS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실을 통해 이후 피해자 가족과 장애인단체의 문제 제기가 이어지자, 세종경찰청 강력마약수사대는 현재 사건을 원점에서 재수사하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