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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희린 이 친구 괜찮네'라는 말을 듣는 정치인이 되고 싶습니다" 개혁신당에서는 대전시당 위원장을 맡고 있고, 앞으로 대전을 서울에 버금가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당장 선거 끝나자마자 터진 부실선거 문제도 그렇고요." - 정치인 이전에 자연인 '강희린'으로의 일상도 궁금합니다.
- 선관위원 변호사가 직접 밝힌 '재선거' 가능성은? 그런데 저는 그런 부분의 실수가 아닌 것 같고, 일부러 한 게 아니라면 너무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터진 실수라고 보여져요. 그런데 개표원들은 개인 가방도 가지고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투표함을 열어서 용지를 모으는 팀이 하나 있고요. 그 용지를 개표기에 넣어서 표를 세는 팀이 있습니다.
- 성과급 줄인 대만 TSMC "그 돈으로 재생에너지 산다"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한국 정부가, 다른 나라가 특히 덴마크 같으면 원스톱으로 빨리 진행하는 거 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인데, 어떻게 이렇게 한국 정부는 느려 터진 건지, 아니면 그 한 해의 전기 요금 인상만 가지고 비교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시사점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