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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속 가정 밖 청소년 안전 점검 나선다 폭염 속 가정 밖 청소년 안전 점검 나선다 - 원민경 장관, 7일(금) 청소년쉼터 찾아 폭염 대응·안전관리 현장 점검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7일(금)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 금천구 소재 청소년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합니다.
- [남양주시]건강취약계층 폭염 피해 예방 위한 방문건강관리 강화 각 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 대상자 3,30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 특보 발효 시 가정 방문과 전화 상담, 문자메시지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모자, 냉감바지, 보냉병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대비 건강 수칙도 안내한다.
- 부산 남구보건소,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남구보건소는 지난달 건강 취약계층 3,036명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과 안부 전화 등을 실시해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또 관내 경로당 4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