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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관계성 범죄 TF' 꾸려 피해자 보호 입법·제도 개선 나설 것" [서울=뉴시스] 이승재 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은 21일 '관계성 범죄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스토킹과 가정폭력 등의 범죄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범죄 발생 자체를 막기 정 원내대표는 "피해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위험에 노출돼 있다.
- 서미화 "지선 패배 책임 1순위는 정청래…연임 도전은 일구이언" ◆ 서미화> 정 전 대표가 당내 구성원들과 충분히 상의하지 않은 채 합당을 제안하면서 불필요한 소모전이 벌어졌습니다. 성폭력이나 가정폭력 피해자가 수사 과정에서 충분한 조력을 받아도 경찰 단계에서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 [주장] 사회복지사법 제정,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가정폭력 현장을 드나들고, 고독사 직전의 노인을 찾아가고, 장애인의 손을 잡는다. 전국 17만 명의 사회복지사들은 대한민국 복지의 최전선을 지키며 하루를 보낸다. 정 회장은 <복지타임즈>와의 공식 인터뷰에서도 이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