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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각수는 마시기도 해" 하수는 더러운 물이라는 착각 그러니까 공공에서는 그런 거에 대한 예산을 만들고 그걸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방향성을 정한다 그러면, 민간은 가장 저에너지로 가장 고효율로 정말 깨끗한 물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자동차 위에 서서 구조를 요청하는, 이게 사실은 한국에서는 잘 보기 힘든 장면이었고요.
- "규제가 만든 반전" 다시 질주하는 유럽 전기차 시장, 현대차는? 근데 가장 큰 이유가 뭐냐고 봤더니 이게 소비자 취향보다 제도적인 면에 있었던 거예요. ◆ 홍종호> 아, 유럽연합에서의 제도요. 그런데 이게 작전이 뭐냐면 2035년 정도에 중국에 한 8개에서 9개 자동차 기업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통합시킨다라는 큰 틀을 갖고 있는 거예요.
- "한국형 제조특화 로봇이 美·中 패권 뚫을 무기...피지컬 GPT 선도해야" -요즘 온세상이 '피지컬 AI'로 핫합니다, 피지컬 AI가 무엇인가요." 이게 우리나라다운, 나름의 엣지가 있는 한국형 피지컬 AI 모델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