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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대 플랫폼사 보안 투자 확대…쿠팡 '유출 오점' 속 빛바랜 1위 쿠팡의 지난해 정보보호 전담 인력은 370.1명으로, 전체 IT 인력 대비 보안 전담 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8.9%로 조사 대상 기업 중 가장 높았다. 다만 투자액 증가율만 보면 전체 플랫폼사중 증가 규모가 가장 낮았다. IT 투자액 대비 정보보호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도 3.4%로 조사 대상 기업 중 가장 낮았다.
- 대학, 정보보호 투자 공시 5곳 불과...숙대·숭실대·단국대·성대·동국대 정보기술(IT) 투자액 대비 정보보호 투자액이 차지하는 비중도 9.9%로 조사 대상 5곳 대학 중 가장 높았다. 보안 전담 인력 수는 2.4명이다. 성균관대의 IT 투자액 대비 보안 투자 비중은 3.5%, 보안 전담 인력 수는 2.5명이었다. 조사 대상 5곳 대학 중 보안 전담 인력은 가장 많았다.
- 4대 은행 보안 투자액 보니…KB국민은행 1위 하나은행의 지난해 IT 투자액 대비 정보보호 투자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9%로 높게 나타났다.다만 하나은행의 보안 전담 인력 수는 71.9명으로 조사 대상 은행 중 가장 적었다. 보안 전담 인력은 조사 대상 은행 중 유일하게 100명을 넘긴 101명으로 집계됐고, IT 대비 보안 인력 비중 역시 9.1%로 가장 높았다.
- 작년 해킹 특수…안랩·지니언스·SGA 등 9곳 매출·이익 모두 개선 영업이익은 시큐아이가 가장 높게 집계됐다.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조사 대상 기업 중 가장 크게 늘었으며, 국내 보안 상장사 중 영업이익이 세 자릿수대 성장률을 기록한 곳은 지니언스가 유일하다.지니언스는 지난해 대형 해킹 사고의
- “문앞 택배 도난 걱정에 휴가 떠나기 겁나요” 여름휴가를 떠나는 1인 가구가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은 집 문 앞의 택배 도난이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에스원은 7∼10일 자사 보안 서비스 이용 고객 755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한 결과 59.1%가 가장 걱정스러운 점으로 ‘문 앞 택배 도난’을 꼽았다고 19일 밝혔다.
- 여름휴가 떠나는 1인 가구 “문 앞 택배 도난 가장 걱정돼” 여름휴가를 떠나는 1인 가구가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은 집 문 앞의 택배 도난이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에스원은 7∼10일 자사 보안 서비스 이용 고객 755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한 결과 59.1%가 가장 걱정스러운 점으로 ‘문 앞 택배 도난’을 꼽았다고 19일 밝혔다.
- "보안도구, 파편화가 가장 문제"...포티넷, 보고서 발간 조사 결과는 보안 아키텍처 단순화, 운영 효율성 개선, 통합 플랫폼 내 AI 내재화로의 명확한 전환을 보여준다고 포티넷은 짚었다. 응답자의 65%가 파편화된 보안 도구와 아키텍처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고, AI 기반 위협(63%) 이 뒤를 이었다.보안 운영에 대한 부담도 커졌다.
- KT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540억원…LGU+ 증거인멸 수사의뢰 개인정보위는 이를 조사 방해 행위로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개인정보위는 LG유플러스에 대해서도 강경 대응에 나섰다.지난해 8월 미국 보안 전문지 '프랙'을 통해 LG유플러스 개인정보 보안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사고 발생 시 자료를 은폐하거나 축소하는 것이 아니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기업에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인식이 업계 전반에 자리
- "AI 악용 사이버 공격 급증…평균 피해 비용 86억원" 하지만 전체 기업의 4분의 1은 아직 관련 기술을 보안 운영에 도입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포네몬연구소가 추가로 실시한 조사에선 기업들의 보안 투자 기조도 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AI 기반 공격의 62%는 핵심 인프라를 겨냥했으며 금융서비스와 에너지 산업이 주요 표적이었다.
- 크리니티 "사후 대응서 사전 예방으로"…정보보호의 날서 해법 제시 ‘예방형 보안 생태계’를 이번 전시의 핵심으로 내세웠다. 이번에 선보인 ‘메일브레이커(Mailbreaker)’는 공공기관의 보안 규정인 N2SF 통제 영역을 준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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