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위대한가이드3’ 최다니엘 “모로코, 처음으로 또 가고 싶은 나라” ‘위대한 가이드3’ 최다니엘이 모로코 여행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사형제’ 이무진 역시 “다채롭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린다, 도시마다 뷰가 아예 달라지니까 한나라가 맞나 싶은 정도였다”라고 여행 후기를 전했다.특히 최다니엘은 “‘위대한 가이드’ 여행을 다녀와서
- "하나의 한국이 되길"... 지구 반대편 노병이 던진 묵직한 울림 단순한 여행 예능인 줄 알았으나, 여정의 끝에서 마주한 것은 우리 현대사의 가장 육중한 부채감이자 선배 방송인으로서의 깊은 반성이었다. 지난주 화요일 방송에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으로 구성된 가이드 팀은 남부 오모강 유역으로 찾아가 반나족 등 현지 원주민들을 만나며 에티오피아의 원초적인 자연과 삶의 양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