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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누구를 잔소리를 하거나 그것도 애정이 있어야 하는 거고 그다음에 거기서 완전히 나 너한테
마음
완전히 접었어. 그럼 그다음부터는 상종을 안 하는 거잖아요. 이게 허위에 근거한 비판이기 때문에 힘이 있을 수 없어서 저 이분 그냥
낚시
좋아하시니까 좋아하는
낚시
다니시면서.
www.nocutnews.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