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관련성순
최신순
뉴스
‘펄스장 절제술’ 건보 적용… 심방세동 치료 ‘2000만→200만 원’
심방세동은 국내 유병률이 최근 10년간 약 2배로 가파르게 증가해
가장
흔한 부정맥 질환으로 자리 잡았다. 사망률 역시 일반인 대비 2배 가까이 높아 중증 심뇌혈관 질환의
가장
큰 위험인자로 꼽힌다.
www.donga.com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