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AI 시대 세계관' 물은 2026년 中 수능(가오카오) 논술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 대입 수능시험 '가오카오(高考)'가 6월 7일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매년 중국 청소년 교육과 국가 사회의 지향점, 시대상을 반영해 관심을 모으는 어문(국어) 과목의 논술(작문) 문제가 공개됐다. 1,290만 명이 응시한 2026년도 가오카오 작문 시험은 개인의 성장 기록을 시대 변화와 연결하는 간단한 에세이형
- “AI 시대, 영어 필수 과목으로 배워야 해?” 中 논란 중국은 1970년대 후반부터 영어를 수학, 중국어와 함께 3대 핵심 과목으로 지정했으며 대학입시인 가오카오(高考)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 中, 전력선 점검 위해 ‘뱀 로봇’ 투입…"드론 한계 넘는다" 비행 제한이나 배터리 수명 문제에서도 자유롭다.이번 로봇 도입은 중국의 대입 시험인 '가오카오' 기간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