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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리올 여행 12일차 : 올드몬트리올, 카페올림피코(Cafe Olimpico), 립페스티벌(RIB FESTA) 아침에 바삐 밥먹이고 준비하고 나오면 바로 근처에 지하철역이 있고, 한 정거장만 가면 캠프 장소이다. 시간 절약이 엄청나다. 원래 몬트리올에 가면 학부모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가야지 했는데, 학부모가 첫 주는 두 명이었다 @.@ 아이들만 오는 경우도 있고, 숙박형인 경우는 단체로 인솔.......
- 오하이오 더블린에서 아이들과 갈 만한 곳 : ) 덕분에 데리고 가야지 했다가 못갔던 곳도 캠프에서 데리가 주시고, 몰랐던 좋은 곳도 캠프 덕분에 많이 알게 되었다. 6월부터 7월 말까지 캠프에서 아이들과 필드 트립 다녔던 장소를
- 78일째/ 오랜만에 화창한 토요일^^ 오후에는 여유롭게 일을 하고~ 저녁에는 여유롭게 올림픽공원이나 가야지~ (문화 예술 기획자 30명을 대상으로 한 창의력 강화 캠프 강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