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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주 훈풍 두산에너빌리티, 상반기 매출 8조9859억원 달성 ‘가스터빈 강자’로 꼽히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수주 훈풍에 힘입어 좋은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에너빌리티와 밥캣 등 주요 부문 실적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 순이익은 2866억원으로 전년동기
- 두산에너빌리티, 2분기 영업익 3143억원…전년比 16% ↑ 이번 실적은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밥캣 등 실적 상승이 주요 영향을 미쳤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순이익은 28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9억원 증가했다. 주요 프로젝트는 △미국 기업과 가스터빈 7기 공급 계약 △사우디 자푸라 열
- 초고압·배전 동반 호조…HD현대일렉, 수주 목표 6.4조→7.9조원 상향 그동안 HD현대일렉트릭의 실적 성장을 이끌어온 축이 초고압 변압기였다면,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세분화되면서 배전변압기와 육상발전기까지 수요가 번지고 있다. 북미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라 배전변압기 수요가 견조하게 늘고 있고, 가스터빈 공급 부족으로 데이터센터용 육상발전기 수요도 확대되는 흐름이다.이번 수주 목표 상향은 전력기기 시장의 호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