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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멈췄던 우리 동네 축제, 초가을 다시 시동 켠다
손님맞이 축제를 열기 위해 서늘한 가을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아현시장에서 열린 야시장 축제 ‘아현시대’의 행사장에서 만난 박정환 아현시장 상인회장은 이렇게 또다른 시장 입구에선 트로트 가수 공연이 열려 어르신들이 무대 앞에 모여 춤추고 박수를 치고 있었다.최근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한동안 자취를 감춘 야외 행사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 [부산판/게시판]부산 外 가수 손빈아, 이수나 등 출연. 울산 □울산대공원 ‘정원 야시장(가든 나이트 마켓)’ 개장=8월 29일까지 매주 수∼토요일 오후 6∼10시 대공원 잔디광장 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