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타고난 건가 '55세' 미나…"먹고 싶은 것 배불리 먹어요"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가수 미나가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식습관과 운동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50대 중반에 깡마르지 않고 건강한 몸 만드는 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 벨기에판 '프린세스 다이어리'?... 26세 전직 자동차 판매원, 왕자의 아들 됐다 로랑 왕자는 2003년 클레어 공주와 결혼하기 전, 유명 가수 웬디 반 완텐(본명 아이리스 반덴케르크호베)과 연인 관계였다. 다만 클레망은 법
- 송가인, 41세에 첫 운전면허 도전…“교통사고 많이 겪어 무서워”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교통사고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운전 면허 취득에 도전했다.송가인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네? 타자마자 실격이요? 필기시험에서부터 불합격할거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송가인은 시동 거는 법, 주차 브레이크 해제하는 법 등을 배우며 주행 연습을 했다.
- 130억 추징금 낸 차은우, 과세 불복해 조세 심판 청구 실체 없는 페이퍼컴퍼니를 세워 거액을 탈세했다는 의혹을 받자 130억 원의 추징금을 완납한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을 상대로 조세심판원에 불복 청구했다. 당시 소속사 판타지오는 국세청 추징 통보와 관련해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사안은 아니다"라며 법 해석과 적용을 둘러싼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