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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밭에서 정훈희 이야기 정훈희 “미8군 데뷔 무대서 난생 첫 기립박수… 노래 인생 ‘꽃밭’ 열렸죠” (chosun.com) 가수 정훈희(72)의 노래 인생은 미군에서 듣고 배운 음악이 바탕이 됐다. 남편(김태화)도 미 8군에서 록밴드 리드 보컬로 활동했다.
-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김태화 (듣기/가사) 오늘의 노래는 1984년에 발매된 가수 '김태화'씨의 2집 앨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뛰어' 1번 트랙 수록곡인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가수 '정훈희'씨의 배우자로도 세간에 (듣기/가사)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김태화 (듣기/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