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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지역 가뭄 심화…정부 '가뭄 대응단' 신설해 급수차·양수기 긴급 투입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전남 광주와 경남 등 남부지역의 가뭄이 심화하자 정부가 별도의 '남부지역 가뭄 대응단'을 신설하고 급수차와 양수기 등 가용 자원을 행정안전부는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물 부족이 심각해짐에 따라 기존 '관계부처 합동 가뭄 태스크포스(TF)'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 남부지방 가뭄 심화에…영산강권역 평림댐 가뭄 '주의' 격상 정부는 농업용수와 하천유지용수 공급을 일부 조정하는 등 추가 가뭄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에 위치한 평림댐이 2일 가뭄 ‘주의’ 단계에 평림댐은 지난달 8일 가뭄 ‘관심’ 단계에 들...
- 운문댐 가뭄 '심각' 단계…정부, 남부지역 가뭄 대응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남부지역 가뭄 대응 방안을 긴급 점검한다. 다만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금호강 도수로를 가동하는 방안도 함께 점검한다.
-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가뭄 대응 소방공무원에 간식 전달 경남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가 가뭄 대응 현장에서 급수 지원에 나선 소방공무원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5일 가뭄 극복을 위해 농업용수 공급과 급수 지원 업무를 수행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방문해 격려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장기간 이어진 가뭄 속에서 현장 지원 업무를 이어가는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힘을 보태기 위해
- [설왕설래] 전 세계 극한 가뭄 ‘헝거 스톤’(Hunger Stone)은 ‘배고픔의 돌’, ‘슬픔의 돌’, ‘기근석’으로 불린다. 유럽의 라인강, 다뉴브강, 엘베강, 모젤강 곳곳에 헝거 스톤 수십 개가 있다. 평상시에는 물에 잠겨 보이지 않는다. 독일과 체코 사이를 흐르는 엘베강에 1616년에 새겨진 ‘내가 보이면
- 남부 가뭄 깊어진다…부산·김해·울주 '경계' 특히 부산과 경남 김해, 울산 울주에는 ‘경계’ 단계의 심한 가뭄이 나타났다. 8~9월에도 평년보다 비가 적게 내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가뭄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 소방청, 경남 가뭄 대응 국가소방동원령 해제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소방청은 경남지역 가뭄 대응을 위해 발령한 국가소방동원령을 지난 15일 오후 6시에 해제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15일 오후부터 경남 전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가뭄 상황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소방청에 국가소방동원령 해제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 소방청, 경남 가뭄 대응 국가소방동원령 해제 소방청은 경남지역 가뭄 대응을 위해 발령한 국가소방동원령을 지난 15일 오후 6시에 해제했다고 16일 밝혔다.경상남도는 15일 오후부터 경남 전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가뭄 상황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소방청에 국가소방동원령 해제를 요청했다.연일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지역의 농업·생활 용수 부족이 심화하면서 소방청은 지난 11일 국가소...
- 전남광주·밀양 가뭄 비상…농업용수 '심각' 기록적 폭염 속에 남부지방 가뭄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경남 밀양시의 농업용수 가뭄 비상대응 단계가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올라갔고, 전남광주 지역 최대 상수원인 동복댐도 ‘주의’ 단계로 격상됐다.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 '가뭄 극심' 타들어가는 농심…"비만 기다렸는데…." 【 앵커멘트 】 '가뭄 극심' 단계가 내려진 경상남도의 밀양과 함안, 창녕 등지에 오늘 오후 비 예보가 있었는데, 야속하게도 그토록 기다리는 비는 끝내 내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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