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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나열 대신 답을 준다"…M&A 해결사 나선 화우의 '허리'들 "외부 자문사가 리스크만 나열하고 가면 회사에서는 결정을 못 하고 밤새 고민만 합니다. 우선순위와 답을 함께 주는 자문사가 진짜 필요한 자문사입니다." 윤소연(변호사시험 1회)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M&A 자문의 원칙을 이같이 밝혔다.
- [Q&A]도수치료 4만원대…"연 15회 다 쓰면 어떡하죠?" 기존 1회 평균 11만 원이던 가격이 4만 원대로 내려가기 때문이다. 병원 가면 바로 도수치료부터 받을 수 있나. 아니다.
- 맥주캔에 손흥민·이강인 사인이…'카스 월드컵 팝업' 가보니 카스 월드컵 팝업스토어에 가면 누구나 자신이 고른 캔에 선수 사인을 직접 새겨주는 각인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11일 기자는 카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마련한 팝업스토어를 미션을 4개 이상 마치면 카스 월드컵 머천다이즈 1종과 카스 시음 기회, 포토이즘 1회 촬영권을 받을 수 있다.팝업 한쪽에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