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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긴자]앙코라 만년필 덕후라면 도쿄 가면 꼭 들려야 하는 앙코르 긴자점! #앙코라 여기는 세일러 만년필 위주로 판매해요! 심플 이즈 베스트 #커스텀만년필 저는 핑크에 빠져서 핑크 핑크 하게! 데코롤 생일잉크 나만의 만년필 일본 직원분이 한국말을 좀 할 줄 알아서 원활하게 구입했어요! 왕왕 친절 생일 잉크도 빠질 수 없지 친절하게 설명서까지 동봉해 주셨어요!
- 좋은 진행자란 무엇인가? 키보드와 만년필 . . . 8. 깨-비루 (깨비루)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지만 매 시즌 한두 분씩 모임장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터라 막상 가면 약간의 어색함이 감돌곤 한다.
- '복지센터 사칭 보이스 피싱' 사기 주의 복지센터 사칭 보이스피싱 아침에 모르는 휴대전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기 싫었지만, 최근에 만년필 수리 맡긴 게 있어서 혹시 그거 완료됐다는 전화 아닌가 하며 받았다. 내가 그런 사실 없다고 하자 경찰서에 신고할 테니 경찰서에서 확인 전화가 가면 잘 받으라고 했다.
- 긴자 앙코라 만년필 샵. 도쿄 긴자에 가면 꼭 들르는 긴자식스. 아이쇼핑 하기에 넘 좋은 곳. 만년필 투명바디와 잉크컨버터에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다. 일반 만년필과 다르게 발랄하고 귀여움 >.< 고양이가 들어간 크리스마스양말.
- 울산 기업단체교육 학성 나무학교 목공 원데이클래스 이곳에 가면 자기가 원하는 제품 선택해서 만들 수 있었는데 저는 만년필 사용해 볼 목적으로 나만의 아이템 만들어 봤습니다 도착을 하고 보니 학성나무학교 뒤편으로 넓은 주차 공간 있어서
- 추억이 담겨 있는 '파커 51' 만년필 중학교에 가면 대부분 만년필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나 역시 졸업 선물로 만년필 두 자루를 받았고, 그것이 만년필과의 첫 인연이었다. 우리들 사이에서는 파커가 인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