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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村裕子が話す『金子みすず全集』 高田馬場의 좁은 골목들을 돌고 돌아서 JULA출판사에 찾아 갔을 때, 처음 만났던 大村裕子 사장님은 가네코 미스즈의 시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출판하고 싶다는 나의 청을 허락해 주셨다. 그로 인해 2006년 2월 한국어판 가네코 미스즈 시선집 『나와 작은 새와 방울과』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출판 되었고, 한국에서도 가네코 미스즈의 독자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 참새 엄마 - 카네코 미스즈 참새 엄마 아이가 참새 새끼를 잡았다 아이 엄마는 웃고 있었다 참새 엄마도 보고 있었다 지붕 위에서 울음을 참고 보고 있었다 가네코 미스즈 金子 みすゞ.일본. 1903-1930 * 일본은 金 씨 성姓을 갖지 않았으니 金 글자가 들어간 성 씨를 가진 모든 사람은 다 조선인이다 金田 가네다 金本 가네모토 金子 가네코 金村 가네무라 金山 가네야마 金江, 金谷, 金川
- 나와 작은 새와 방울 私と小鳥と鈴と - 金子みすず 나와 작은 새와 방울 가네코 미스즈 내가 양손을 펼쳐도, 하늘을 조금도 날 수 없지만, 날 수 있는 작은 새는 나처럼, 땅 위를 빠르게 달릴 수 없어.
- 카더가든 '고래사냥', 가네코 미스즈 '도토리' 배철수의 콘서트 7080, 카더가든 '고래사냥' 함께 읽는 시 : 도토리 / 가네코 미스즈 도토리 산에서 도토릴 주워서, 모자에 담아서, 앞치마에 담아서, 산을 내려가면, 모자가 출처 : 가네코 미스즈 전집 1, '별과 민들레' .
- 양하영 '비나리', 가네코 미스즈 '손거스러미' 배철수의 콘서트 7080, 양하영 '비나리' 함께 읽은 시 : 손거스러미 / 가네코 미스즈 핥아도, 빨아도, 아직 아파 약손가락 거스러미. 생각난다. 생각난다. 출처 : 가네코 미스즈 전집 1, '별과 민들레' .
- 이상우 '비상', 가네코 미스즈 '게으른 시계' 배철수의 콘서트 7080, 이상우 '비상' 함께 읽는 시 : 게으른 시계 / 가네코 미스즈 벽시게 하는 말, 오늘은 일요일, 국화 피는 화창한 날씨. 출처 : 가네코 미스즈 전집 1, '별과 민들레' .
- 카더가든 '너의 그늘', 가네코 미스즈 '램프' 배철수의 콘서트 7080, 카더가든 '너의 그늘' 함께 읽는 시 : 램프 / 가네코 미스즈 시골 축제에 와 봤지만, 짧은 가을 날이 저물어. 출처 : 가네코 미스즈 전집 1, '별과 민들레' .
- 양하영 '갯바위', 가네코 미스즈 '축제 지나고' 배철수의 콘서트 7080, 양하영 '갯바위' 함께 읽는 시 : 바다의 아기 /가네코 미스즈 바다의 아기 찾았다. 큰 바위 위에서. 다슬기의 아기 찾았다. 바다의 아기 속에서. 출처 : 가네코의 미스즈 전집 1, '별과 민들레' .
- 이상우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 가네코 미스즈 '귀뚜라미' 배철수의 콘서트 7080, 이상우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 함께 읽는 시 : 귀뚜라미 / 가네코 미스즈 귀뚜라미의 다리가 한쪽 떨어졌습니다. 출처 : 가네코 미스즈 전집 1, '별과 민들레' .
- 함중아 '안개속의 두 그림자', 가네코 미스즈 '초가을' 배철수의 콘서트 7080, 함중아 '안개속으 두 그림자' 함께 읽는 시 : 초가을 / 가네코 미스즈 서늘한 저녁바람 불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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