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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순자산 상위 1% 가구 분석 리포트 발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가구주 유형별 순자산 상위 1% 가구를 분석한 'THE100리포트 125호'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부자가구 분석 시리즈 두 번째다. 이번 리포트는 2025년 통계청 가계금융 복지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해 가구주
- "같은 월급쟁이 아냐" 상위 1% 순자산은 33억…절반은 "노후 준비 부족"(종합) 이른바 ‘월급쟁이 부자’의 문턱은 순자산 33억 2000만원으로 나타났다. 국내 근로자가구 중 상위 1%에 진입하기 위한 기준으로, 전체 가구 상위 1% 기준인 34억 8000만원과 큰 차이가 없었다.
- 39세 이하 청년 주택 보유율 30% 밑으로…'역대 최저' 자산 상·하위 계층 간 주택 보유와 순자산 격차도 커졌다.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39세 이하 가구 중 거주 주택을 보유한 비율은 27.7%로 전년보다 2.4%
- “성과급 남 얘기” 자산-소득 복합 양극화… 하위 20% 2030 비중 5년새 2배로 늘어 소득 및 순자산 하위 20%인 가구에서 20∼30대 청년층 비중이 5년 새 2배 가까이로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11일 내놓은 ‘경제 가계 양극화 실태와 파급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순자산과 소득이 모두 하위 20%(1분위)에 속한 가구 중 20∼30대 비중은 15.2%로 나타났다
- 하위 20% 속하는 2030, 5년새 2배로…“자산·소득 이중 양극화 시달려” 소득 및 순자산 하위 20%인 가구에서 20~30대 청년층 비중이 5년 새 2배 가까이로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11일 내놓은 ‘경제 가계 양극화 실태와 파급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순자산과 소득이 모두 하위 20%(1분위)에 속한 가구 중 20~30대 비중은 15.2%로 나타났다
- 작년 1인당 가계순자산 2.74억원 9.1%↑…주가·집값 영향 2억7475만원으로 추정됐다. 2024년 말(2억5184만원)보다 9.1%가 증가했고, 증가 폭도 전년(3.0%)보다 확대됐다. 1인당 가계순자산은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자산 지난해 말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자산을 추계 가구(약 2239만 가구)로 나눈 가구당 가계 순자산은 6억 3427만원으로 추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