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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펜션 가고픈흙집, 계곡·바베큐·1박2일 모두 만족한 여행 후기 단양 펜션 가고픈흙집, 계곡·바베큐·1박2일 모두 만족한 여행 후기 안녕하세요, 익산반석입니다. 가고픈흙집 주소 충북 단양군 단성면 양당1길 75 전화번호 0507-1313-8595 홈페이지 http://www.gagopoonmud.co.kr TV방송정보 생생정보 24.....
- 15년전 나홀로 지은 가고픈흙집 15년전 가고픈흙집 짓기를 참 잘했다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맞았다 햇님 쨍한 날에는 밀짚모자 쓰고 가랑비 오는 날에는 우비 입고 꽁꽁 추운 날에도 일을 찿아 움직였다 그래야 될 것같았다
- 15년 만에 다시 찾아간 단양펜션 가고픈흙집 https://youtu.be/jooAvy5-X3A?si=UxYTpqJlAFB2_DFV 지난 주, 무려 15년 만에 단양 '가고픈흙집'을 다시 찾았습니다. 시간이 참 빠릅니다. 그렇게 오래됐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펜션은 여전히 예전 그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춘
- TV에 나온 단양펜션 가고픈흙집 후기 si=ERdPTCZYQ9-6YnZX 15년 만의 재회, 단양 ‘가고픈흙집’ 그리고 삼대 냉면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특별한 여행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해요.
- 가고픈흙집 이른 아침의 군불 새벽4시 영하 20도 체감온도는 영하 27도 동장군의 기세가 대단하니 구들장이 데워지려면 엄청 오래 걸린다 오실 손님 따끈한 아랫목에 몸 녹일 생각하며 집집마다 부지런히 군불을 지핀다 불편하지만 아니 불편해서 더 좋은 아궁이에 군불 피우는 가고픈흙집의 이른 아침이 좋다
- 거칠게 내리는 빗님 그리고 가고픈흙집 빗님 오시네 나는 이런 날이 좋다 빗님 오시는 귀한 날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 비가와서 너무 좋아요 하는 사람 오늘 어떤 사람이 둘러보고 맘에 들면 묵겠다고 한다 불쾌하지만 돈을 벌 수 있겠다는 생각에 그러라고 한다 가고픈흙집이 그사람으로 부터 선택되지 못했다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나
- 단양 조용한 숙소 가고픈흙집 봄맞이 국화꽃밭 국화의 대부 이선생님 내외분, 꽃쟁이, 페이지 반갑고 고마운 분들이 전문가의 손길로 만든 국화 꽃밭이 나에겐 너무 고마운 일이다 10여년전 흙집을 2년간 손수 짓고 주변을 예쁘게할 생각에 잔디도 심어보고 장미도 심어보고 했지만 모두 실패하였다 그곳에 여러 종류의 국화를 심어 주셨다 한열
- 단양 숙소 가고픈흙집 겨울엔 황토집 구들방에서 방문할 여행지보다는 머무를 곳이 중심이 되는 겨울여행에서 가장 먼저 정한 곳은 단양의 숙소 가고픈흙집. 이름에서부터 정겨움이 묻어나오는 곳이다.
- 청결한 단양가족펜션 가고픈흙집 흙집이라 혹시... 물과 흙을 잘 혼합해 비비고 치고 다듬어 정성스럽게 쌓은 흙집은 존재하는 어떤 형태의 집보다 건강하다고 자신한다 겨울철 일반적인 숙소에 가면 보일러와 히터로 인해 건조하고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데 단양가족펜션으로 딱 좋은 흙집은 답답하지 않고 쾌적하다 참나무 장작으로
- 가고픈흙집 단양펜션 겨울이 좋은 이유 단양의 조용한 산속 골짜기에 자리 잡은 아담한 가고픈흙집 단양펜션은 겨울도 좋다 가고픈흙집 단양펜션이 겨울에도 좋은 이유 첫번째는 군불을 피워 방을 데우는 구들방 즉 아궁이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