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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옹金宇顒(조선朝鮮, 1540~1603) : 1수首 - 증별약포정상공(贈別藥圃鄭相公-약포藥圃 정 상공鄭相公에게 지어 주고 헤어지다
- 김응조金應祖(조선朝鮮, 1587~1667) : 5수首 - 두미즉사(豆尾卽事-두미豆尾에서 보이는 대로 바로 짓다) - 삼허당삼절(三虛堂三絶-삼허당三虛堂에 대한 절구絶句 세 수首) 기일其一 심허(心虛-마음이 빈 것) - 삼허당삼절(三虛堂三絶-삼허당三虛堂에 대한 절구絶句 세 수首) 기이其二 실허(室虛-방房이 빈 것) - 삼허당삼절(三虛堂三絶-삼
- 百歲光陰殊迅速(백세광음수신속) : 금옥만당(金玉滿堂). 현명한 신하가 조정(朝廷)에 가득함. ≪노자(老子)≫.......
- 성운成運의 영국, 정읍주자경(詠菊, 呈邑主子敬-국화菊花를 읊어 고을 원員님 자경子敬에게 드리다) 기일其一 花作金錢滿目班 꽃이 금전金錢이 되어 눈에 가득 들어오는데 幽香時動枕屛間 그윽한 향기香氣가 이따금 머릿병풍屛風 사이에서 이네. 霜飛更見添嬌艶 서리 내려 더욱 아름답고 요염妖艶한 모습을 다시 보니 恐被朝陽却損顏 아침 햇볕에 도리어 그 빛깔이 상할까 두렵기만 하구려.
- ka1557,02,19~ka1557,02,21 경기 수사 김세한(金世澣)이 배사(拜辭)하니 上戒勑而遣之(상계래이견지) : 상이 계칙하여 보냈다. 朝廷之用人(조정지용인) : 조정의 용인(用人)이 不.......
- 金 廷鶴2 金 廷鶴(キム ジョンハク、朝鮮語: 김 정학、Kim Jeong-hak、1919年10月16日 – 2006年4月25日)は、大韓民国の考古学者。号は鶴山[1]。 金廷鶴は、金元龍(Kim Won-yong)などとともに、植民地体制後、朝鮮戦争後の韓国において考古学者として活躍した最初の世代のひとりである。
- [박제영의 꽃香詩향] 갈매나무 김기림(金起林), 김남천(金南天), 박세영(朴世永), 박태원(朴泰遠), 박팔양(朴八陽), 백석(白石), 안회남(安懷南), 오장환(吳章煥), 이갑기(李甲基), 이기영(李箕永), 이원조 (李源朝), 이용악(李庸岳), 이태준(李泰俊), 임화(林和), 정지용(鄭芝溶), 조운(曺雲), 지하련(池河連), 최명익(崔明翊), 한설야(韓雪野), 홍명희(洪命憙), …….
- 대산집(大山集) 제50권 두곡 홍공 행장〔杜谷洪公行狀〕 고려 때 금오위 별장동정(金吾衛別將同正)을 지낸 선행(先幸)이 비조(鼻祖)이다. 국조(國朝)에 휘 한(瀚)이 벼슬하여 이부 우시랑(吏部右侍郞)에 이르렀는데 직간하다가 연산조(燕山朝) 무오년(1498, 연산군4)에 죽었으니, 이분이 공의 5대조이다.
- ka1556,09,04~ka1556,09,05 ka1556,09,04(실록.명종10년,乙卯年,명(明)가정34年) /김귀영이 임호신을 선영에 장사지낼 수 있도록 아뢰다/ 己未(기미) : 기미 일에 上御朝講(상어조강) : 상이 조강에 執義金貴榮曰(집의김귀영왈) : 집의 김귀영(金貴榮)이 아뢰었다.
- 천생아재필유용 — 그대와 함께 만고의 시름을 녹이리라 _ 李白 君不見(군불견) 黃河之水天上來(황하지수천상래) 奔流到海不復回(분류도해불복회) 君不見(군불견) 高堂明鏡悲白髮(고당명경비백발) 朝如靑絲暮成雪(조여청사모성설) 人生得意須盡歡( 인생득의수진환) 莫使金樽空對月(막사금준공대월) 天生我材必有用(천생아재필유용) 千金散盡還復來(천금산진환복래) 烹羊宰牛且爲樂(팽양재우차위락) 會須一飮三百杯(회수일음삼백배) 岑夫子丹丘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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