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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556,05,21(실록.명종11년,丙辰年,명(明)가정<嘉靖>35年)
右副承旨朴忠元(우부승지박충원) : 우부승지(右副承旨) 박충원(朴忠元)이 以推官意啓曰(이추관의계왈) : 추관의 뜻으로 아뢰기를, 罪人金應鼎鄭綸徐主文中(죄인김응정정윤서주문중) : "죄인 김응정(金應鼎)과 정윤(鄭綸) 및 서주문(徐主文) 가운데 何人先問乎(하인선문호) : 어느 사람을 먼저 추문(推問)하여야 합니까?"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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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衛靈公篇 제 15 – 11> 顏淵問‘為邦’ 子曰 行夏之時 乘殷之輅 服周之冕 樂則韶舞放鄭聲 遠佞人 鄭聲淫 佞人殆
顏淵問‘為邦’ 子曰 行夏之時 乘殷之輅 服周之冕 樂則韶舞 放鄭聲 遠佞人 鄭聲淫 佞人殆 안연문위방。자왈:행하지시,승은지로,복주지면,악즉소무。 방정성,원녕인。정성음,녕인태。
blog.naver.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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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평가문제에 관하여
關於歷史評價問題 역사 평가 문제에 관하여 계문보(嵇文甫) 저 인민출판사(人民出版社), 1956년·베이징(北京) 1. 정저우 대학(鄭州大學) 초대 총장, 허난 대학(河南大學) 총장을 역임하였으며, 중국과학원 학부위원(學部委員)이자 중공 초기 당원이기도 하다. 2.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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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556,05,07(실록.명종11년,丙辰年,명(明)가정<嘉靖>35年)
特進官鄭裕曰(특진관정유왈) : 특진관(特進官)* 정유(鄭裕)가 아뢰기를, 我國使臣赴京(아국사신부경) : "우리 나라 사신이 북경(北京)에 가면 禮部主事及郞中(례부주사급랑중) : 예부 小臣赴京時(소신부경시) : 신이 북경에 갔을 때 余文獻問臣所爲何事(여문헌문신소위하사) : 여문헌(余文獻)이 와서 신이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묻자 下人報.......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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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557,02,22(실록.명종12년,丁巳年,명(明)가정<嘉靖>36年)
ka1557,02,22(실록.명종12년,丁巳年,명(明)가정36年) /창덕궁에 행행하다/ 丙午(병오) : 병오 일에 上幸昌德宮(상행창덕궁) : 상이 창덕궁에 행행하여 問安于大王大妃殿( 【분류】왕실-의식(儀式) /환취정에 나아가 유생들에게 강하게 하다/ 摘奸居館儒生(적간거관유생) : 거관 유생(居館儒生)을 적간(摘奸)하고, 命判中樞府事鄭士龍禮曹判書洪暹(명판중추부사정사룡예조판서홍섬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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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수회 병오전
入室操戈(입실조과) 此言弟子反駁師之學問而益其進也 後漢何休著公羊墨守等書 其弟子鄭玄字康成屢指其誤 休歎曰康成入吾室操我戈以伐我乎 語出後.......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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滄海一粟哀吾生(창해일속애오생)
擧酒問月月正明 自有天地有虛盈 人間萬物無不化 滄海一粟哀吾生 安得飛仙御淸風 飄飄與子長相終 (거주문월월정명 자유천지유허영 인간만물무불화 창해일속애오생 안득비선어청풍 표표여자장상종) 때마침 인간과 만물에 변하지 않음이 없으니 푸른 바다의 한 톨 좁쌀 같은 내 삶 슬퍼하노라 어찌 날아다니는 신선 되어 맑은 바람 요리하며 경쾌하게 그대와 오래 시작과 끝을 함께 할는지 ☞ 鄭百昌
blog.naver.com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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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영金澤榮의 서씨매화산관, 증숙사달계담리(徐氏梅花山舘, 贈塾師達繼聃李-서씨徐氏 매화산관梅花山舘에서 글방의 스승 계담繼聃 달리達李에게 지어 주다) 기일其一
. * 동홍선생冬烘先生 : 겨울철에 방房 안에 앉아서 불만 쬐고 있는 훈장訓長이라는 뜻으로, 학문學問에만 열중熱中하여 세상世上 물정物情에 어두운 사람을 이르는 말. 당唐나라 때 정훈鄭薰이 일찍이 고시考試를 주관主管했을 때 안표顔標를 안진.......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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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張維), 이식(李植), 정두경(鄭斗卿) 세 사람의 시풍
계곡(谿谷) 장유(張維), 택당(澤堂) 이식(李植), 동명(東溟) 정두경(鄭斗卿) 등이 그들이다. 위에서 언급한 동명의 시는 본래 두 수이기에 나머지도 아래에 싣는다. 山僧飛錫去 (산승비석거) 그 산에 사는 스님은 날듯이 석장짚고 떠나니 笑問幾時還 (소문기시환) 웃으며 물어보네. "언제나 돌아오십니까.......
blog.naver.com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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獻制誥楊舍人(헌제고양사인)唐,鄭谷
獻制誥楊舍人(헌제고양사인)唐,鄭谷 爲郡東吳只飮氷 (위군동오지음빙) 瑣闈頻降鳳書征 (쇄위빈강봉서정) 隨行已有朱衣吏 (수행이유주의리) 伴直多招紫閣僧 (반직다초자각승) 窓下調琴鳴遠水 (창하조금명원수 ) 簾前睡鶴背秋燈 (염전수학배추등) 葦陂竹塢情無限 (위피죽오정무한) 閑話毗陵問杜陵 (한화비릉문두릉) “동오에서 군수 노릇 할 제 다만 얼음물만 마셨더니 (지방관 시절의 결백하고 청렴한
blog.naver.com ·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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