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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자제요_0003] 경금일간 미월생 무인시 水(수)를 얻어서 潤土(윤토)함이 必要(필요)하다고 했는데, 이는 마른 흙에 물을 부으면 濕土(습토)가 되어 生金(생금)이 가능하다고 본 것입니다. 그것보다는 地支(지지)로 庚金(경금)의 뿌리를 만들고 燥熱(조열)한 여름이니 水(수)를 얻는 것이 重要(중요)합니다. 위의 예시와 같은 四柱(사주)가 있으면 댓글남겨주세요....
- 4_20. 白雲小說_ 꿈에서 연적(硯滴)을 얻고 지은 시 扣之鏗有聲, 緻潤宜貯水. 剩將添硯波, 快作詩千紙. 神物喜幻化, 天工好兒戱. 脗然翻閉口, 不受一滴泚. 有如仙石開, 罅縫流淸髓. 須臾復堅合, 不許人容指. 混沌得七竅, 七日乃見死. 形全與神全, 要問漆園吏.’ 깨어나서는 이.......
- 흠흠신서(欽欽新書)와 국회의원 決擬恒舛 昔在我健陵之世 藩臣牧臣 恒以是遭貶 稍亦警戒以底愼 比年仍復不理 獄用多寃 余旣輯牧民之說 至於人命 則曰是宜有專門之治 遂別纂爲是書 冕之以經訓 用昭精義 次之以史跡 用著故常 所謂經史之要三卷 次之以批判詳駁之詞 用察時式 所謂批詳之雋五卷 次之以淸人擬斷之例 用別差等 所謂擬律之差四卷 次之以先朝郡縣之公案 其詞理鄙俚者 因其意而潤色之 曹議御判.......
- 금손가 - 홍세태 鄭潤卿大奇之。爲作金孫歌及序。以紀其實。要余和之。余不覺竦然起歎。按其辭而效嚬云。 (선왕 숙종대왕께서 일찍이 궁중에 한 마리 고양이를 길렀는데 심히 사랑했다. 이름지어 금손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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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가 - 홍세태
鄭潤卿大奇之。爲作金孫歌及序。以紀其實。要余和之。余不覺竦然起歎。按其辭而效嚬云。 (선왕 숙종대왕께서 일찍이 궁중에 한 마리 고양이를 길렀는데 심히 사랑했다. 이름지어 금손이라 했다.
- 己土論 (기토론) 若要物旺。宜助宜幇。 기토는 낮고 습한 토로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이 모아서 저장한다. 목이 왕성해도 걱정하지 않고 수가 날뛰어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溼土能潤金炁。故金多而金光彩。反淸瑩可觀。此其無爲而有爲之妙用。若要萬物充盛長旺。惟土勢固重。又得火氣暖和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