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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양을 불사르다] 동탁의 입경과 폭정
그 장면 · The Scene 십상시의 난 속에서 궁을 빠져나와 달아나던 어린 황제와 진류왕은, 마침 도성으로 진군해 오던 동탁(董卓)의 군대와 마주친다.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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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탁(董卓)을 죽인 열사(烈士) 여포(呂布)
동탁의 목을 말안장에 걸고,잠시나마 원술의 대접을 받다 왕윤이 양주인(涼州人)들을 사면하지 않자 이로 말미암아 동탁의 장수 이각(李傕) 등이 마침내 서로 결탁하여 되돌아와 장안(長安)을 공격하였다. 여포가 이각과 더불어 싸웠으나 패하니 이에 수백 기(騎)를 거느리고 동탁의 머리를 말안장
blog.naver.com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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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ㅡ삼국지
024ㅡ董卓동탁 洛陽을 버리고 長安으로 천도하다. 믿고 있던 여포마저 패하고 쫓겨 오자 동탁은 안절부절하기 시작합니다.
blog.naver.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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易經殘卷
东汉熹平年间,蔡邕等人刊刻《熹平石经》,将儒家五经刻于其上,可惜后来董卓祸乱洛阳,石经被毁。到了唐代,唐文宗又命人完成《开成石经》,还将石经内容抄写后送往各石窟珍藏。 正因此.......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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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운(吳光運)이 황보숭(皇甫嵩)과 주준(朱㒞)에 대해 논하다
董卓召嵩, 李傕召㒞. 卓與傕也雖挾天子之令, 而其令非眞出於天子也. 梁衍爲嵩謀, 陶謙爲㒞謀, 皆以爲勿就徵, 而急興兵討賊, 此誠縶論也. 嵩, 㒞不聽. 匍匐而歸虎口, 貽笑後世.
blog.naver.com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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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병오년(丙午年) 운세(運勢) - 붉은말의 해
동물로 상징하자면 삼국지에 나오는 동탁(董卓)의 애마(愛馬)이자 명마였던 적토마(赤兔馬) 즉 붉은말이고,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였던 고정운 선수의 별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고, 고감독은
blog.naver.com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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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벽화거리 2
동탁진경 (董卓進京) 5. 이숙설여포 (李肅說呂布) 6. 착방조 (捉放曹) 7. 노편독우 (怒鞭督郵) 8. 반동탁연합 (反童卓聯合) 10. 기낙양 (棄洛陽) 9.
blog.naver.com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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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한 13대 황제 후소제(後少帝) 홍농회왕(弘農懷王) 유변(劉辯) : 동탁이 유협을 황제로 추대하고 하태후와 한소제를 죽이다
동탁(董卓, ?~192)은 농서군(隴西郡) 임조(臨垗, 감숙성 민현) 사람이다. 성격이 화끈하고 힘이 장사였으며 말을 타고 화살을 쏘는 솜씨가 신기에 가까울 정도였다.
blog.naver.com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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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삼국지 - 적토마와 적로
에선 처음엔 동탁(董卓)이 소유한 말이었지만 이것을 미끼로 여포를 정원(丁原)에게서 빼내왔다고 한다.
blog.naver.com ·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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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에서 독재정권을 구축한 동탁의 악평
장안에서 독재정권을 구축한 동탁의 악평 - 강경한 천도와 약탈, 학살의 악정에 의해 결정적으로 악역에 각지의 군웅이 일제히 몰려오면서 동탁(董卓)은 방어가 어려운 낙양(洛陽)에서 본거지인
blog.naver.com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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