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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20, 午茶 입추가 지나고 좀 시원해지나 싶었는데 무더위가 다시 기승이다. 습도가 높으니 덥기가 더하다. 그래도 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으니 절기의 변화란 정말 신기할 뿐이다. 코엑스에 다녀왔더니 더위에 몸이 지친다. 늦은 오후 가볍게 차 한 잔 마셔 본다. 260820 EOS 6D
- 영축사 茶會 영축사 다회 가기전에 통도사 입구에 있는 산문 (보이차와 커피) 대익맹해지점에 들어가서 구경도하고 맛난 아이스크림이 있다는 정보에ᆢㅎ ㅎ 1층에는 커피를 판매하고... 아이스크림이 아주 부드럽고 맛이 좋아요. 강추합니다. 2층에는 보이차를 마실수 있는 카페였습니다. 통도사 들어가는 산문
- 지리산 고지대 茶室 https://naver.me/xrzW2tY1
- 각원제茶회 한잔 마시니 앞머리가 아프고 배에서 부글부글. 팔다리에 힘이 빠짐.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호 감삼. 갈치와문어 찌게로 식사.
- 우리나라 최초 다서(茶書) 다부(茶賦) 다부(茶賦) 조선 전기 유학자 한재 이목(寒齋 李穆, 1471-1498)이 지은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차 전문 글이자 한시문이다. 다부(茶賦)는 서론격인 병서부분과 본론부분의 차의 종류, 차의 산지, 차의 생육환경과 풍광, 차 다리기, 차의 효능, 차의 다섯 가지 공, 차의 여섯 가지 덕 으로 나눌 수 있다.
- 松楽茶碗ㆍ樂茶碗 다완(樂茶碗)은 모두 일본 다도의 핵심인 라쿠의 전통을 공유하고 있지만, 락가(樂家, 라쿠 가문)와 쇼라쿠 차완(松楽茶碗)은 가문의 계보, 역사적 위상, 그리고 쓰임새(작품 vs 실용
- 다선(茶禪) 신현덕화백에 대하여 다선(茶禪) 신현덕화백에 대하여 나는 누구이고.....무엇으로 존재하는가? 알 수 없는 의심들이 있다. 한국화중 채색화가 신현덕은 누구일까? 알면 알수록 모르는 부분이 더 많다. 다선 신현덕화백에 대해서 검색하고 조사하고 질문하고••• 다선(茶禪) 신현덕화백이란?
- 무더위의 벗_산차(散茶) 35℃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예보를 보니 다음 주에는 기온이 더 오를 것이라고 한다. 36℃를 넘는 폭염은 단순히 더운 날씨가 아니다. 사람의 일상은 물론 생명과 건강까지 위협하는 수준이다. 자연 앞에서 인간은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하루 종일 에어컨 바람 속에서만
- 大樋茶碗ㆍ飴釉茶碗 大樋茶碗(飴釉茶碗)은 다도의 대가인 센소 소실(센노 리큐의 증손자)을 초청했을 때, 라쿠 가문의 최고 장인이었던 최고(지초, 3대 라쿠)의 제자 초자몬(長左衛門)이 동행했고 그 초자몬
- 茶香차향。 耆老世聯契圖기로세련계도의 왼쪽 중간쯤 있는 저 酒母주모의 모습은 茶房다방에서 열심히 차를 우려 찾아오신 이들에게 대접하는 茶母다모의 모습이 겹쳐 보이게된다。 옛날 茶母가 정성껏 우려 건넨 차 한 잔을 깊이 음미한 뒤, 입가에 스윽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 이들의 표정을 想像상상할 때의 그 뿌듯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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