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ChatGPT-詩] 무리수(無理數)
무리수(無理數) 피타고라스는 세상을 숫자로 풀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끝내 풀리지 않는 무리수 하나가 그의 확신을 흔들었다.
blog.naver.com · 2026.08.01
-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위관(韋觀) 이용기(李用基)가 1924년 조선요리와 외국 요리의 조리법을 쓴 한국 최초의 컬러 도판 표지를 실은 요리책이다.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은 1924년에 발간한 위관(韋觀) 이용기(李用基)가 쓴 요리책이다.
blog.naver.com · 2026.07.24
-
有盈虛迭代之數 (영허개대지수),無動靜變易之理 (무동정변역지리)-東學論(논학문)
원문 번역 "차고 비며(盈虛) 갈마드는(迭代) 운수(數)는 있으나, 움직이고 고요하며(動靜) 바뀌고 변하는(變易) 이치(理)는 없다." 無動靜變易之理 (무동정변역지리): (그러나 그 본질에 있어서는) 움직이고(動) 고요하며(靜) 바뀌고(變) 변.......
blog.naver.com · 2026.07.04
-
自書墓碑銘 / 2026. 7. 21.
自書墓碑銘 無明의 生路에 時, 所, 命의 道理를 차려 보다 未明의 턱을 넘지 못하였으니 因業의 허물 가리지 못한 채 無常의 天理에 歸依 하오이다. 2026. 7. 21. '攝理(섭리)'는 일반적으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떠올리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교적 맥락이라면 無常의 理法, 無常의 道理, 無常의 法則, 또는 緣.......
blog.naver.com · 2026.07.21
-
영성의 무(無)
첫 번째는 실존주의 철학자들이 이야기하는 무(無)인데, 이 무(無)는, 뭐랄까요, 너무 무미건조한 무(無)입니다. 아니, 독(毒)이 되는 무(無)이지요. 합리적이면서 수리(數理)적인 이 무(無)는 무해무익(無害無益)합니다. 해를 끼치지도 않지만, 도대체 조금이라도 유익하지가 않지요. 있으나마나 한 무(無)입니다.
blog.naver.com · 2026.08.12
-
自書 墓碑銘 2 / 2026. 7. 21
自書 墓碑銘 無明의 生路에 時, 所, 命의 道理를 차려 보다 未明의 턱을 넘지 못하였으니 因業의 허물 가리지 못한 채 無常의 順理에 寂滅 하오이다. 진솔방 85歲. 自書墓碑銘 無明의 生路에 時, 所, 命의 道理를 차려 보다 未明의 턱을 넘지 못하였으니 因業의 허물 가리지 못한 채 無常의 天理에 歸依 하오이다.
blog.naver.com · 2026.07.21
-
화담(花潭) 서경덕(徐敬德), 화담집(花潭集) 제1권, 9장. 이기설(理氣說), 탁양현 옮김
無外曰太虛無始者曰氣虛卽氣也. 虛本無窮氣亦無窮氣之源其初一也.
blog.naver.com · 2026.07.31
-
불교 화엄사상의 이사무애, 사사무애 관점과 수운의 불연기연 담론을 비교해 정리
불교 화엄학(華嚴學)의 핵심 인식론인 이사무애(理事無礙)·사사무애(事事無礙) 관점과 수운 최제우의 불연기연(不然其然) 담론은, 눈에 보이는 현상 세계와 그 이면의 본질적 이치가 어떻게 사상적 개념 비교 ① 불교 화엄의 '이사무애'와 수운의 '불연기연' (현상과 본질의 관계) 화엄의 이사무애 (理事無礙): 이.......
blog.naver.com · 2026.07.30
-
신익상申翼相의 유구지환, 병미상견, 용한시관산원별고기리, 촌보난견시지명, 분운작십사수, 기시[悠久之還, 病未相見, 用韓詩關山遠別固其理, 寸步難見是知命, 分韻作十四首~] 기칠其七
유구지환, 병미상견, 용한시관산원별고기리, 촌보난견시지명, 분운작십사수, 기시[悠久之還, 病未相見, 用韓詩關山遠別固其理, 寸步難見是知命, 分韻作十四首, 寄示-유구悠久가 돌아왔는데 병 이치理致네 少年無芥滯 젊었을 때는 가슴 답답한 일이 없었는데 遲暮.......
blog.naver.com · 2026.08.22
-
화담(花潭) 서경덕(徐敬德), 화담집(花潭集) 제1권, 2장. 원리기(原理氣), 기(氣)의 원리(原理), 1~5, 탁양현 옮김
원리기(原理氣), 기(氣)의 원리(原理) 1. 其大無外其先無始, 其.......
blog.naver.com · 2026.07.23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