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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1560,09,28~ka1560,09,29 ka1560,09,28(실록.명종15년,庚申年,명(明)가정39年) /이기가 권찬의 외손자인 이종린이 복상할 것을 아뢰다/ 辛卯(신묘) : 신묘 일에 德陽君岐(덕양군기) : 덕양군(德陽君 啓曰(계왈) : 아뢰기를, 妻父權纉嫡妾俱無子(처부권찬적첩구무자) : "처의 아비 권찬은 적실과 첩실에 다 아들이 없어서 小臣子豐山正宗麟(소신자풍산정종린) : 소신의 아들 풍산정(豊山正
- 의친왕(義親王) 이강(李堈) 의친왕비(義親王妃) 김씨 의친왕(義親王) 이강(李堈) 의친왕비(義親王妃) 김씨 http://blog.naver.com/msk7613 1893년 8월 18일 예조(禮曹)에서 고조(高祖1864-1919)에게 아뢰기를 “의화군(義和君) 부인을 간택하라는 명을 내리셨습니다.
- 통역하는 관원 통사(通事) 통역하는 관원 통사(通事) http://blog.naver.com/msk7613 1407년 9월 25일 세자(世子) 이제(李褆)를 정조(正朝)를 하례(賀禮)하기 위하여 명국 경사(京師 세자(世子)로 진표사(進表使)를 삼고 완산군(完山君) 이천우(李天祐)로 부사(副使)를 삼고 우정승(右政丞) 이무(李茂)로 진전사(進箋使)를 삼고 계성군(雞城君) 이내(李來)로 부사를
- 정경운 의병활동일기 : 1607년 가을 8월 군수(君秀)의 집에 갔다. 익승(翼承)이 찾아와서 군수(君秀)의 정자에서 서로 마주앉아, 속내를 드러내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와 함께 묵었다. ○ 8월 4일 갑자(甲子) 익승(翼承)과 서로 이별하고
- 안동 임청각(安東 臨淸閣) 건립: 조선 중종 14년인 1519년 건립자: 형조좌랑을 지낸 고성이씨 이명(李洺) 국가유산: 보물 「안동 임청각」 대표 인물: 석주 이상룡(李相龍, 1858–1932) 특징: 본래 99칸 규모였다고 전하는 대규모 살림집 별당: 낙동강을 바라보는 군자정(君子亭) ‘임청각’이라는 이름은 도연명(陶淵明, 365–427)의 「귀거래사」에 나오는 “맑은 시냇가에서..
- 인천이씨 문경태후(文敬太后) 할머니 李許謙-翰-子淵(文科)-顥-資謙-壻 高麗 睿宗(王俁)·[文敬太后]-仁宗(楷)·[恭睿太后] -神宗(晫)·[宣靖太后]-襄陽公(恕)-始安公(絪)-卞韓國英憲公(瑛)-辰韓國仁肅公(玢) -馬韓國仁惠公 (瑈)-三韓國仁孝大公(鈞)-麻田郡歸義君(瑀) -定康君(珇)-壻 李師厚-壻 慶由謹-壻 盧思愼(文科)-公裕 -壻 鄭承孝-壻 李楫-舜賓-壻 金大賢-應祖(文科) -壻 金鑽-壻 李彬漢-再章-
- ka1557,04,29(실록.명종12년,丁巳年,명(明)가정36年) 【분류】왕실-행행(行幸) / 군사-병법(兵法) /사인 이중경이 이번 거둥에는 재변이 있으니 음악을 쓰지 말 것을 청하다/ 舍人李重慶(사인리중경) : 사인(舍人) 이중경(李重慶)이 以左右相 意啓曰(의계왈) : 뜻으로 아뢰기를, 人君擧動(인군거동) : "임금의 거둥에는 非撤樂時(비철악시) : 철악(撤樂)하는 때가 아니면 則自當用樂(즉.......
- 012〈몽이백이수(夢李白二首)〉(其二)_두보(杜甫) 〈몽이백이수(夢李白二首)〉(其二)_두보(杜甫) 두보의 〈몽이백이수(夢李白二首)〉 중 두 번째 시(其二)는 첫 번째 시의 불길한 상상과 슬픔을 이어받으면서도, 현실 속 이백의 기이한 浮雲終日行 (부운종일행) 遊子久不至 (유자구부지) 三夜頻夢君 (삼야빈몽군) 情親見君意.......
- 개성왕씨 高麗 숙종(肅宗) 왕옹(王顒) 할아버지 柳韶-洪-壻 高麗 肅宗(王顒)-睿宗(俁)-仁宗(楷)-明宗(晧)-康宗(祦)-高宗(㬚) -壻 新陽公(王㻇)-帶方公(澂)-中原公(昷)-樂浪君(琇)-壻 洪師普-寅 -壻 李誠全-三老-秀芳-藎臣 (楷)-明宗(晧)-康宗(祦)-高宗(㬚) -壻 新陽公(王㻇)-齊安公(淑)-平陽公(眩)-正順大君(璹)-壻 益興君(璉) -福安君(愼)-壻 朴子柔-壻 洪禹成-克治-壻 尹龜壽-기孫-壻 李賢佑
- 망우당(忘憂堂) 곽재우(郭再祐), 망우당집(忘憂堂集) 제1권, 3장. 장준론(張浚論), 5~6, 탁양현 옮김 기죄기재어황왕지하호 (其罪豈在於黃汪之下乎) 희준이군자지구발소인지언 (噫浚以君子之口發小人之言)하며 아 장준(張浚)은 군자(君子)의 입을 가지고서 소인(小人)의 말을 하니, 수왕황함강지계자독하심재 (遂汪黃陷綱之計者獨何心哉)하며 마침내 왕백언(汪伯彥)과 황잠선(黃潛善)이 이강(李綱)을 모함(謀陷)하는 계책(計策)을 도모(圖謀)하는 것에 대(對)하여 홀로 무슨 마음을 가진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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