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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白 李白;701-762 자는 태백(太白). 호는 청련거사(靑蓮居士). 두보와 함께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꼽힌다. 이 두 사람을 합쳐서 ‘이두(李杜)’라고 칭하고 이백을 ‘시선(詩仙)’이라 부른다.
- 038 〈관산월(關山月)〉_이백(李白) 038 〈관산월(關山月)〉_이백(李白) 관산월(關山月): 관산의 달 明月出天山 (명월출천산) : 밝은 달이 천산(天山) 위로 떠올라 蒼茫雲海間 (창망운해간) : 푸르고 아득한 구름 漢下白登道 (한하백등도) : 한나라 군사는 백등산(白登山) 길로 내려가고 胡窺青海灣 (호규청해만) : 흉노족은 청해(青海) 바닷가를 엿보고 있네.
- 006 《월하독작(月下獨酌)》 제1수_이백(李白) 006 《월하독작(月下獨酌)》 제1수_이백(李白) 花間一壺酒,獨酌無相親。 (화간일호주, 독작무상친) 꽃 사이에서 술 한 병 놓고, 친한 이 없이 홀로 술을 마신다.
- 007 《춘사(春思)》_이백(李白) 춘사(春思)》_이백(李白) 燕草如碧絲 (연초여벽사) 연나라 땅의 풀은 푸른 실과 같고 秦桑低綠枝 (진상저녹지) 진나라 땅의 뽕나무는 푸른 가지를 드리웠네 當君懷歸日 (당군회귀일) 그대가
- 산중답속인(山中答俗人)_이백(李白) 산중답속인(山中答俗人)_이백(李白) 問余何事棲碧山 (문여하사서벽산) 내게 묻기를, 무슨 일로 푸른 산에 사는가 하네.
- 042 《자야사시가(子夜四時歌)》 〈동가(冬歌)〉_이백(李白) 042 《자야사시가(子夜四時歌)》 〈동가(冬歌)〉_이백(李白) 明朝驛使發 (명조역사발) 내일 아침이면 변방으로 가는 역참의 관리(우체부)가 떠나기에, 一夜絮征袍 (일야서정포) 이 밤이 이백(李白)의 《자야사시가(子夜四時歌)》 연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동가(冬歌)〉는 혹독한.......
- 041 《자야사시가(子夜四時歌)》 〈추가(秋歌)〉_이백(李白) 041 《자야사시가(子夜四時歌)》〈추가(秋歌)〉_이백(李白) 長安一片月 (장안일편월) 장안성에 한 조각 밝은 달이 뜨니, 萬戶搗衣聲 (만호도의성) 집집마다 다듬이질 소리 울려 퍼지네 이백(李白)의 《자야사시가(子夜四時歌)》 중 〈추가(秋歌)〉는 사계절 연작 중 가장 유명하고 대중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 040〈자야사시가 : 하가(子夜四時歌 : 夏歌)_이백(李白) 040〈자야사시가 : 하가(子夜四時歌 : 夏歌)_이백(李白) 시어 및 배경 해설 경호(鏡湖) & 약야계(若耶溪): 중국 절강성 소흥(紹興)에 있는 명승지입니다.
- 039《자야사시가(子夜四時歌)》 〈춘가(春歌)〉_이백(李白) 《자야사시가(子夜四時歌)》 〈춘가(春歌)〉_이백(李白) 秦地羅敷女 (진지나부녀) 진나라 땅의 나부라는 어여쁜 여인이 采桑綠水邊 (채상녹수변) 푸른 물가에서 뽕잎을 따고 있네 素手靑條上 (소수청조상) 하얀 손은 푸른 나뭇가지 위에 있고 紅妝白日鮮 (홍장백일선) 붉은 치마 단장 밝은 햇살 아래 더욱 곱구나 蠶飢妾欲去 (잠기첩욕거) 누에가 배고파하니 저는 이만 가보려
- 춘야연도리원서 (春夜宴桃李園序)_이백(李白) 夫天地者 萬物之逆旅 光陰者 百代之過客 무릇 천지(대자연)는 만물이 잠시 묵어가는 여관이요, 흘러가는 세월은 영원한 시간 속을 지나가는 나그네로다. 而浮生若夢 爲歡幾何 이렇듯 덧없는 인생은 마치 꿈과 같으니, 살아가며 기쁨을 누리는 일이 대체 얼마나 되겠는가? 古人秉燭夜遊 良有以也 옛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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