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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李 대통령 “자살자 수 절반 줄여야”에 安 “줄어드는 게 아니라 없어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국내 자살자 수의 절반은 더 줄여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에 “자살자는 줄어드는 게 아니라 없어야 한다”고 쏘아붙였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안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 대통령의 글을 공유하고 직접 이 같은 댓글을 달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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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李 '방구석 평화주의자'들 안보자해극부터 단속하라"
安, 정부 호르무즈 파병 검토 두고 '파병 반대파' 저격…이기헌 반박 유승민 "국힘, 파병 동의 전에 李 의도부터 파악해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민의힘
- 한국에 '칭저우'가 어디죠? 강택민(江澤民)·이붕(李鵬) 대신, 점차 장쩌민(Jiāng Zémín)·리펑(Lǐ Péng)으로 부르기 시작한 것이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를 '안배 진삼'으로 읽는 사람은 거의 없다. 교토(京都)를 '경도'라고 쓰는 언론도 찾아보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