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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 通信使조선 통신사。
朝鮮 通信使行은 朝鮮과 倭의 善隣을 위한 정치외교의 길이자, 兩國의 경제와 문화가 교류되는 장이었다。 通信使는 技藝人으로, 馬上才, 樂工을 위시하여 軍官, 吹手, 旗手 小童 등을 대동하였는데, 漢陽都城-東萊-對馬島-大坂-京都-江戶로 이어지는 여정에서 공식, 비공식의 크고 작은 演行을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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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연행사를 해제하고 기록한 일본
저자 교토대학 명예 교수 후마 스스무(夫馬 進)의 정의를 그대로 빌려오자면 "조선연행사(朝鮮燕行使)는 일찍이 조선국왕이 중국 북경(北京)에 파견한 사대(事大) 사절이고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
blog.naver.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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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萬世에 전하노니, 조선의 기록과 문화(4) 부산박물관·국립고궁박물관 공동 특별기획전
조선은 임진왜란 이후 동래부를 통해 일본과 신뢰를 쌓고 평화를 구축하고자 국왕의 공식 사절단인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를 파견하였다. 사절단은 출.......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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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수교 60주년③] 한류의 원조, 조선통신사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가 그들이다. 조선시대 때 일본으로 보낸 공식 외교 사절단으로, 조선의 국왕이 일본 막부(幕府) 장군(將軍·쇼군)에게 보낸 사신(使臣)이다. 한 번 방문할 때마다 정사(正使), 부.......
blog.naver.com ·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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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 이야기 58 : 조선통신사
바로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 일반적으로 에도막부 시기 조선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사신을 통칭해 '조선통신사'라고 부르지만, 사실 이는 편의상 사용된 명칭이었고 정식 명칭은 '조선빙례사 (朝鮮聘礼使)'였다.
blog.naver.com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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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왜 조선 통신사를 원했나ㅡ 규모와 역할
일본과 교류는 고대부터 여러 루트로 있어 왔지만 문화와 정치 모든 것을 포함한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라는 기원은 고려 말까지 올라간다. 이때 까지는 使臣(사신) 정도였다가 한일 양국이 1403년 明나라로부터 책봉을 받게 되면서 완전한 외교적 격식을 갖추게 된다.
blog.naver.com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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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 맘때 갔던 일본 해외답사
춘범루 근처에 있는 아마카신궁(赤間神宮) 앞에 있는 조선통신사 상륙엄류지지(朝鮮通信使 上陸淹留之地)라고 쓰여진 비석이다. 이 필체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아시는지???
blog.naver.com · 2014.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