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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초등학교로 고친 역사학자 고 박창희 교수
." - 일본과 한국ㆍ조선을 잇는 무지개가 되기를 바라며, 박창희 선생 1주기 추도사 중 일부, 곤도 이즈미 (日本と韓
国
・
朝
鮮
を繋ぐ虹にならんことを願って, 朴昌熙先生一周忌追悼の辞. 곤도 이즈미씨(75살)는 자신이 살고 있는 나가노 지역에 강제로 끌려온 조선인 및 외국인을 연구한 책 <본토결전과 외국인강제노동(本土決戦と外
国
人強制労働)>(2023, 일본
www.ohmynews.com ·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