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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瑣尾錄(쇄미록) 이순신의 난중일기(亂中日記), 유성룡의 징비록(懲毖錄)과 함께 임진왜란의 3대 중요 기록물로 꼽힌다. 瑣尾錄(쇄미록)에서 확인할.......
- 징비록(개정 2판) 돋을새김 푸른잭장 시리즈 014 대한민국 국보 132호, 반성을 위한 전쟁의 기록 |책소개| 유성룡은 왜 징비록(懲毖錄)을 썼을까?
- 유성룡.한호.유정 서애 유성룡 1542 而見 西厓 柳成龍(1542∼1607)文忠 豐山 懲毖錄 齋居有懷 집에 머물며 품은 뜻을 細雨孤村暮 가랑비 외론 마을 날이 저물고 寒江落木秋 추운 강 낙엽나무 가을이
- 징비록 서문 중 懲毖錄 序文 中 -징비록 서문 중- "시경에 지난 일을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 하였으니 이것이 징비록을 지은 이유이다. 백성들이 떠돌고 정치가 어지러워진 때에 나(서애 류성룡) 같은 못난 사람이 나라의 중책을 맡아 위태로움을 바로잡지 못하고 나라가 무너지는 것을 떠받치지 못하였으니 그 죄는 죽어도 용
- "유성룡 징비록(懲毖錄)의 통찰은… 적개심만으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 [Weekly BIZ] [지식 콘서트] "유성룡 징비록(懲毖錄)의 통찰은… 적개심만으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정리=이위재 기자 입력 : 2014.10.11 03:03 한명기 명지대
- 징비록과 담대한 희망 징비록과 담대한 희망 징비록(懲毖錄)은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임진왜란 때의 명재상 유성룡이 난을 가장 처절하게 겪은 사람으로서 잘못을 반성하고 훗날 또다시 닥칠지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