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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외가 (外外家) (에세이) 외외가(外外家)는 어머니의 외가를 말한다. 와가가 지평에 살 때였다. 면사무소에 뒤에 살았었다.
- 내외(內外)... 내외(內外)는 보통 남녀지간(男女之間)을 일컫기도 하지만 안(內)과 밖(外)을 뜻하기도 한다.
- 안창살 구이 外~ 지난주 일요일... 집사람의 짐꾼으로 코스트코에 갔다가 덩어리로 나온 미국산 초이스 안창살이 보이기에 2.4kg 정도 되는 진공팩 하나를 구입해왔다. 진공팩을 풀어 핏물을 따라내고 근막과 지방을 제거하는 작업을 힘들게 마치고, 남은 중량을 확인해 보니 수율이 65% 정도 되어 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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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무성서원 배롱나무꽃 外
무성서원의 배롱나무꽃 https://blog.naver.com/yongkil306/224383785258 무성서원에서 나가던 중에 행사부장이 갑자기 차를 세우면서, 저런 것은 찍어가야 된다고 개천가 배롱나무꽃을 가리킨다. 그래서 찰칵 사당인 태산사 주변으로 하얀 무궁화 꽃이 한창이었다.
- 도라지꽃 外 ~ 우리가 먹는 식자재 우엉의 꽃이다. 一名 : 천리향 동백으로 꽃의 크기가 내 주먹보다 살짝 크다. 一名 ; 매발톱 채송화 or 사막 국화 2023년 아르메니아 중심부 거리의 꽃파는 가게에서~
- 敎外別傳 내가 말하는 敎外別傳이란 배워서 알며, 생각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름지기 마음 길이 다하여 끊긴 뒤에야 비로소 알 수 있는 것이며, 스스로 알아 고개를 끄덕인 다음에야 비로소
- 깁스를 하자 세상이 달라졌다 外 # 깁스를 하자 세상이 달라졌다 - 깁스 일기/사소한 글·그림/소동/1만8000원 북디자이너로 일하던 어느 날 갑자기 다리 신경이 손상되어 1년 넘게 깁스하고 목발에 의존해 살아야 했던 저자. 깁스를 하자 세상이 달라졌다. 일상생활도 불편하고, 사람들이 자신만 쳐다보는 것 같아 외출도
- 문어숙회, 전복술찜 外 지난번에 작업해 둔 문어숙회와 전복술찜 남은 것을 진공 포장하여 김치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는데, 그것을 꺼내어 또 간단히 저녁 한 끼를 해결한다. 문어숙회, 전복술찜, 오이소박이 마시다가 남겨 둔 와인, 그리고 며느리가 만들어 보내온 잡채의 상 차림이다. 사각 접시의 문어숙회에서.. 우측
- 눈속의 거룻배 外 1점- 아르망 기요맹 기요맹, 눈속의 거룻배(루앙에 내리는 눈), 19세기경, 62.5 x 48.5cm, 유화, 인상주의, 보나 미술관. 기요맹, 파리의 센 강(La Seine a Paris), 1880년, 33 x 45.7cm, 유화, 개인 소장.
- 봉원사 아침 연꽃 外 05:20 집 나서다 ㅡ 05:43 안산 산복도로 황토맨발길 / 06:05 산책길의 어느 집 뒤뜰을 울타리 너머로 산속에 가꾼 둠벙 ㅡ 방생 금지 ! &&& 봉원사 ..................... 극락전 뒤에서 사찰 경내로 들어가다. 06:30 오늘은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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