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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居喪 중의 시의적절한 일
居喪, 未葬讀喪禮, 既葬讀祭禮, 喪復常, 讀樂章. 居喪不言樂, 祭事不言凶, 公庭不言婦女. 此一節明行禮各有時之事 1) 居喪, 未葬讀喪禮, 既葬, 讀祭禮, 喪復常, 讀樂章.: 정현: “각각 시의적절하게 예를 행해야 하기 때문이다(爲禮各於其時.).”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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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염치禮義廉恥
부모상父母喪을 당해 부고訃告 했는데 문상問喪 오지 않았으면 혹 길에서 마주쳐도 인사 하지 않는다 왕래往來하지 않는다 2. 喪中에도 婚事에 가지 않는다 4.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백록담白鹿潭.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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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 고전東洋古典 명구名句 (92) : 불위주곤不爲酒困
“나가서는 공경公卿을 섬기고, 들어와서는 부형父兄을 섬기며, 상사喪事에는 예禮를 다해 힘쓰고, 술에 취하여 흐트러지지 않으니, (이러한 것을 하는 데 있어) 나에게 무슨 어려움이 있겠는가 [子曰, 出則事公卿, 入則事父兄, 喪事, 不敢不勉, 不爲酒困, 何有於我哉.]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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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祥 祝文 (소상 축문)
부친상(父親喪) — 아들이 주상일 때 한문 維歲次 ○○ ○月 ○○朔 ○日 ○○ 孤子 ○○ 敢昭告于 顯考學生府君 日月不居 奄及小祥 夙興夜處 哀慕不寧 謹以淸酌庶羞 哀薦常事 尙 饗 독음 삼가 맑은 술과 여러 음식으로 삼가 상사(常事)의 예를 올리오니 부디 흠향하시옵소서. 二. 모친상(母親喪)일 경우 바.......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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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점과 시초점
외사外事는 홀수일(剛日)을 택하고1), 내사內事는 짝수일(柔日)을 택한다2). 상사喪事는 먼저 먼 날을 점치고, 길사吉事는 먼저 가까운 날을 점친다4). 명사命辭는 이와 같다: ‘날짜를 정하기 위해, 그대 큰 거북의 변함없는 신령함에 의탁합니다.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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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555,08,20~ka1555,08,22
知經筵事任權曰(지경연사임권왈) : 지경연사(知經筵事) 임권(任權)이 아뢰었다. 以凶喪之禮(이흉상지례) : "흉상례(凶喪禮)로 자처하는 것이 自處者有三(자처자유삼) : 세 가지가 있는데 而戰勝居一焉(이전승거일언) : 전승(戰勝)이 그중의 하나입니다.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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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왈20260713)전쟁에 이기더라도 상례로 패전국을 대하라
老子-吉事尙左, 凶事尙右。偏將軍居左, 上將軍居右, 言以喪禮處之。殺人之衆,以哀悲泣之。戰勝,以喪禮處之。 무릇 병기란 상서롭지 못한 기물이며 나쁘게 사용될 수 도 있다.
blog.naver.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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菜根譚(채근담) 修身(수신) 29장"한순간의 잘못은 평생의 선행을 무너뜨릴 수 있다."
." ▣ 원문(현토) 一念過差면,(일념과차면) 足喪生平之善이요;(족상생평지선이요) 終身檢飭이라도,(종신검칙이라도) 難蓋一事之愆이니라。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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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몽요결(擊蒙要訣)
목표를 세우는 것 □ 혁구습(革舊習) : 나쁜 예전 버릇을 고치는 것 □ 지신(持身) : 몸과 마음을 바르게 가지는 것 □ 독서(讀書) : 책을 읽고 이치를 깨닫는 것 □ 사친(事親 ) : 부모를 공경하고 효도하는 것 □ 상제(喪制) : 부모의 상을 치르는 예절 □ 제례(祭禮) : 제사를 모시는 예절 □ 거가(居家) : 집안을 다스리는 도리 □ 접인(接人) :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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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冠과 의복에 흰색 테두리를 대지 않는다
此一節明爲人子父母存及孤子衣冠純飾不同之事 1) 爲人子者, 父母存, 冠衣不純素.: 정현: “관과 의복에 흰색으로 장식하지 않는 것은 상사喪事를 뜻하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爲其有喪象也. 純, 緣也. 『玉藻』曰: “縞冠玄.......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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