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작가 김옥균의 아르카디아376화[商鞅(상앙)의 최후, 政權(정권)의 최후]
[商鞅(상앙)의 최후, 政權(정권)의 최후] 商鞅(상앙)은 위(魏)나라 사람으로 서자 출신입니다. 이름은 앙, 성은 공손씨(公孫氏).
blog.naver.com · 2026.04.06
-
"상앙의 그림자와 21세기 대한민국 - 전체주의 대 개인주의"
송태영 상앙(商鞅)의 그림자와 21세기 대한민국 - 전체주의 대 개인주의 "民貧則力, 黎力則富. 富則亂, 亂則有強, 強則復貧." 어지러워지면 이를 바로잡기 위해 강력한 통치가 임하게 되고, 결국 다시 가난해지도록 유도해야 한다.) — 《상군서(商君書)》 제5편 〈농전(農戰)〉 상앙의 이 철학은 단순한 민중 학대가
blog.naver.com · 2026.07.17
-
중국은 집단주의가 아니라 원자화된 사회
상앙변법(商鞅變法) 이후의 법가적 전통과 국가 권력은 중간 공동체(문중, 자치 공동체, 시민사회 등)를 해체하여 사회를 거대 국가 권력 앞에 개별적으로 파편화된 '원자(Atom)'
blog.naver.com · 2026.08.03
-
법으로 흥한 자 법으로 망한다
말하자면 두 사례 모두 '법으로 흥한 자 법으로 망한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고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례는 자신이 만든 법으로 인해 자신이 죽었던 진나라 법가 사상가 상앙(商鞅
blog.naver.com · 2026.07.28
-
道不拾遺(도불습유)自吟“길가에 떨어진 보배를 아무도 취하지 않음”-자음
하지만 상앙(商鞅)의 법치처럼 감시와 처벌로 유지되는 질서는 차갑고 위태롭다. 틈새만 보이면 무너질 질서이기 때문이다.
blog.naver.com · 2026.06.10
-
순조(純祖)가 공숙좌(公叔痤)에 대해 논하다
旣謂惠王殺商鞅, 又謂商鞅避之. 大抵謂惠王殺鞅者, 所以遣他國則害於吾國故也. 謂鞅避者, 所以公叔痤之家臣也故耳. 葢臣忠於君, 以安其國, 眞可矣. 이미 위 혜왕에게 상앙(商鞅)을 죽이라고 말하였고, 또 상앙에게는 피신하도록 말하였다. 대체로 위 혜왕에게.......
blog.naver.com · 2025.11.29
-
돼지잡아 요리 해 줄게
진(秦)나라의 명재상 상앙(商鞅)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법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법치주의로 부국강병을 도모한 사람입니.......
blog.naver.com · 201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