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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닝기록 #129 : 7/26 야밤 습도 95%의 무보급 16km LSD 주 중반엔 비가 하루종일 온다고 되어있었는데 띠용? 비가 사라짐 오전에 나갔다오고 싶었는데 아기가 배가아픈지 새벽에 계속 깨서 잠을 못잤다. 결국 저녁으로 미룬 러닝 아홉시 반에나가서 집에와서 씻고 사부작 하니까 벌써 밤 열두시 16km러닝에 덥고 습한데 보급생각 1도안하고 나간 나 그래도 처음으로 싱글랫 입고 뛰니까 바람도
- 통영 사량도 갯바위 낚시 첫 도전 #대박피싱 오늘은 3월 1일의 기록. 3월 초에는 연휴가 있던 주! 라며 열두시 반쯤 출발을 했어요. 바람이 진짜 어메이징하게 불었던 날. 볼락은 역시나 못잡았구요 ㅠㅠ (못잡았다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없달까?)
- 날씨도 화창하고 마음도 찬찬찬란 오늘은 느즈막히 여덟시 반에 일어나(어제는 열두시 이십 분 전에 일어나 놓고 ㅋㅋ) 좀 멍때리다가 커피 한 잔 타서 바나나를 조각조각 썰고 배 반절을 깎아서 아침으로 먹었다. 몇 주 동안의 미친 날씨 때문에(30초 내리다가 그치는 비, 다시 몇 분 뒤에 우박으로 떨어졌다가 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