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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한 ‘LG 킬러’ 잠실 정복한 핵잠수함…선두 지킨 고영표의 QS 호투→2연속 시즌 10승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 킬러’ 고영표(35)가 KT 위즈의 2연패를 책임지고 끊어냈다.고영표는 20일 잠실구장서 열린 L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반면 LG(60승1무49패)는 2연승이 마감돼 4위로 떨어졌다. 3위는 이날 대전 한화 이글스전서 10-6으로 승리한 KIA 타이거즈(59승2무48패)다.고영표는 올해 ‘LG 킬러’
- [토크박스] LG 우타 듀오 문정빈-송찬의… 사령탑의 당부 “부담 없이, 편하게 쳐라!” 염경엽 LG 감독은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정규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두 선수의 활약을 반겼다.
- [핌in잠실] '옆구리 부상' KT 장성우 복귀는 아직, 이강철 감독 "여유롭게 확인" 이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여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장성우는 왼쪽 옆구리 뒤쪽이 아직 애매하다고 한다.
- [핌in잠실] LG '햄스트링 부상' 이재원 이탈...새 '亞쿼터' 케네디는 19일 등록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거포 유망주 이재원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LG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이재원을 말소하고 내야수 손용준을 1군에 등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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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테이블세터’ 최원준·김민혁, 6타점 합작…KT, 단독 선두 등극 ‘이강철 감독 600승’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가 테이블세터의 막강 화력을 앞세워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KT는 10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BO리그 역대 13번째 기록으로 현역 사령탑 중에선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김태형 롯데 감독,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에 이어 4번째다.팽팽하던
- SSG, 1480일 만에 LG전 위닝 시리즈... 중심에는 선발 아빌라 천적과도 같았던 LG 상대로 1480일 만에 SSG가 위닝 시리즈를 거뒀다. 이 선수의 활약에 힘을 입어 SSG는 LG를 6vs0으로 꺾었다. LG 선발 카라스코(5.1이닝 5실점)과의 맞대결에서도 판정승을 거뒀다. 4회 1아웃까지 아빌라는 LG 타선을 압도했다. 퍼펙트 행진을 이어가다가 신민재에게 첫 안타를 내줬다.
- SSG, 1480일 만에 LG전 위닝 시리즈... 중심에는 선발 아빌라 천적과도 같았던 LG 상대로 1480일 만에 SSG가 위닝 시리즈를 거뒀다. 이 선수의 활약에 힘을 입어 SSG는 LG를 6vs0으로 꺾었다. LG 선발 카라스코(5.1이닝 5실점)과의 맞대결에서도 판정승을 거뒀다. 4회 1아웃까지 아빌라는 LG 타선을 압도했다. 퍼펙트 행진을 이어가다가 신민재에게 첫 안타를 내줬다.
- [핌in잠실] '해치 유니폼' 입은 최민준, LG전 대체 선발서 5.2이닝 2실점 호투 최민준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2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 메카니즘 미세 조정…다시, 톨허스트가 ‘에이스’ 모드를 켰다 우완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LG)가 ‘에이스’ 모드를 켰다. 위력을 과시했다. 19일 서울 잠실구장서 열린 KT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서 7이닝을 삭제했다. 2피안타 1볼넷을 내주는 동안 탈삼진은 5개나
- ‘1년 만의 무실점 QS+’ LG 재도약 발판 마련한 톨허스트, 1점 업고 위닝시리즈 견인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가 1년여 만의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시즌 11승(9패)째를 수확한 그는 임찬규(LG·11승4패), 아담 올러(KIA 타이거즈·11승8패)와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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