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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될 때까지 아웃 아니다…번트 실패 지우는 기술적인 타격→연패 탈출 선봉에 선 박찬호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타자 박찬호(31)가 기술적인 타격으로 결승타를 기록하며 팀 2연패를 끊었다. 박찬호는 18일 잠실구장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팀의 2-1
- 메가트윈스포 완성한 문정빈, 구단 새 역사 쓴 데뷔 첫 멀티 홈런…선두 LG는 두산전 스윕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문정빈(23)이 데뷔 첫 멀티 홈런으로 구단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문정빈은 21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6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1볼넷 2득점으로 팀의 9-
- 리드오프 오재원 인생 최고의 날 [SD 사직 스타] [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한화 이글스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 프로 데뷔 후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오재원은 7일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1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6타수 4안타 3득점으로 팀의 연장 10회 9-8 승리를 이
- …방망이 스치면 안타, 최정이 이끈 35일 만에 연승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SSG 랜더스 베테랑 최정(39)이 이번 시즌 첫 4안타 경기로 팀 연승을 이끌었다.최정은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4안타 2타점으로 팀의 7-6
- 포문 열고 역전 발판까지…도화선 불 지핀 LG 홍창기, 선두 수성 앞장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홍창기(33)가 팀의 선두 수성에 앞장섰다.홍창기는 4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원정경기에 리드오프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팀의 7-5 승리를 이끌었다. 전날(3일)
- 착실하게 밥상 차린 ‘콘택트 장인’ 서건창…시즌 2번째 3안타로 키움 4연패 탈출 선봉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BO리그 최초이자 국내 선수로는 유일하게 단일 시즌 200안타(2014년·201안타)를 경험한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서건창(37)이 다시금 콘택트 장인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6월 들어 살아난 방망이를 앞세워 팀의 연패를 막았다.서건창은 7일 잠실구장서
- “신인 같지 않은 신인” SSG에 희망 던진 1라운더 김민준, ‘팀 타율 1위’ KT 잡고 데뷔 첫 승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SSG 랜더스 신인 김민준(20)이 팀의 반등 계기를 마련하는 역투로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김민준은 24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5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의 역투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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