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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규 탓하는 악플들…아내 김진경 끝내 댓글창 닫았다 앞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대 1로 졌다. 김진경은 결혼 전부터 SBS '골 때리는 그녀들' 고정 멤버로 뛰었다. 그는 임신으로 경기를 뛰기 어려워지기 전까지 이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 OTT 보려다 개인정보 털렸다...티빙의 향후 움직임이 중요한 까닭 이는 쿠팡(약 3756만 명), 싸이월드·네이트(약 3500만 명), SK텔레콤(약 2324만 명)에 이어 국내 역대 네 번째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해당한다. 23일 SBS, 전송 사실 확인 6월 3일 : 개인정보위 조사 착수, 이용자 대상 유출 통지 및 공지 진행 6월 4일 : 경찰 수사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방송통신위원회 실태 점검 개시 6월 19일
- 자기 전 '내일은 꼭 더 행복하자' 되뇌이는 윤병희 '내일은 꼭 더 행복하자'라고. 11.8%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냉혈한 같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곁을 지키는 비서실장 손재한 지난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열린 '멋진 신세계' 종영 인터뷰에서, 윤병희는 배우로서 자리 잡기까지 견딘 시간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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