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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juegos, Origami, Videos infantiles, Manualidades, App | Pocoyó Página web oficial de Pocoyó. Diversión y entretenimiento para niños; Minijuegos, Juegos online, origami, videos infantiles, manualidades, apps y mucho más. pocoyo.com
- 오리가미 종이접기공예, 접는방법, 팁, 작품갤러리 제공. origami.as
- #Origami Origami is the art of paper folding, which is often associated with Japanese culture. In modern usage, the word "origami" is used as an inclusive term for all folding practices, regardless of their culture of origin. The goal is to transform a flat sheet square of paper into a finished sculpture through folding and sculpting techniques. Modern origami practitioners generally discourage the use of cuts, glue, or markings on the paper. Origami folders often use the Japanese word kirigami to refer to designs which use cuts, although cutting is more characteristic of Chinese papercrafts.The small number of basic origami folds can be combined in a variety of ways to make intricate designs. The best-known origami model is the Japanese paper crane. In general, these designs begin with a square sheet of paper whose sides may be of different colors, prints, or patterns. Traditional Japanese origami, which has been...This channel was generated automatically by YouTube's video discovery system. youtube.com/channel/UCorOG0mIAkUii9WPJfuIlqA
블로그
- Origami #131 - Phoenix 처음으로 판타지 계열 작품을 창작해 봤습니다 종이접기 작가에게 있어서 용이나 피닉스는 하나쯤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주제처럼 여겨지는데 저는 그동안 실존하거나 실존했던 동물만을 접어왔기 때문에 늘 이런 판타지 계열의 주제에 대한 갈망이 있었습니다 피닉스와 관련된 작품은 수도 없이
- Origami #130 - Smilodon 5월 말을 기점으로 오리가미 프로 6의 도면 작업이 마무리 돼서 간만에 새로운 작품을 창작했습니다 5月下旬に「Origami Pro 6」の折り図作業が終わり、 久しぶりに新しい作品を創作しました
- 오드아워스, 가방 맛집 바로 오드아워스(odd hours)의 ODD ORIGAMI BAG (WHITE)입니다!
- Origami #129 - Polar Bear 이번 작품은 북극곰입니다 지난번 코뿔소 포스팅의 댓글에서 다음 주제로 펭귄을 언급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그걸 보자마자 갑자기 북극곰이 생각나서 이번에 한 번 창작해봤습니다 가장 많이 참고했던 사진입니다 하체 쪽으로 갈 수록 굵어지는 몸통과 살짝 솟은 어깨, 그리고 일반 곰보다 긴 목을 특
- Origami #128 - White Rhinoceros 2021 코끼리 다음 작품은 흰 코뿔소입니다 https://blog.naver.com/woodfd0/221255376953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흰 코뿔소는 제가 몇 번씩 건드려봤던 주제입니다 2018년도에 처음 창작을 했고 2019년 쯤에 한 차례 버전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야마구치 센세의 선
- Origami #127 - African Elephant 2021년 두 번째 작품은 아프리카 코끼리입니다 소를 마무리 하고 오리가미 프로 작가들에게 다음 주제는 뭐가 좋을지 물어봤는데 코끼리가 두 표가 나와서 만들어 보기로 결정 했습니다 코끼리는 워낙 많은 작품들이 나와있기도 하고 또 슈키 카토라는 거목이 버티고 있는 레드오션이라 어떻게 차별
- Origami #126 - Bull 1.5 2021년 첫 작품은 버전업을 한 소입니다 저는 원래 한 번 손을 뗀 작품은 다시 건드리는 일이 어지간해선 잘 없는데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연속해서 올리게 됐습니다 뭐 2021년이 흰소의 해이기도 하고 전작이 볼 때마다 거슬리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해도 바뀌었겠다 싶어 한 번 시도해봤습니
- Origami #125 - Bull 7개월만의 작품이네요 스피노사우루스를 포스팅 하면서 당분간의 업로드는 없을거라고 했는데 그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졌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또 프라모델에 빠져서 한동안 조립하고 도색하고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ㅋㅋ 심지어 그동안 관심 없던 건프라에까지 손을 대서 이거 영원히 종이접기
- Origami #124 - Spinosaurus 2020 신작 올린지 3일만에 또 신작이라니.. 이번 작품은 스피노사우루스 ver.2020 입니다 이렇게 드라마틱한 변천사를 겪은 생물이 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어릴 적 공룡책에서 보던 스피노사우루스는 1936년도에 가까운 버전이었는데 쥬라기공원3를 즈음해서 돛을 단 바리오닉스의 모습으로 바뀌
- Origami #123 - Megaloceros(Irish Elk) 아~~주 예전에 카미야 상의 사슴을 포스팅하면서 저는 종이접기로 만든 사슴을 유난히 좋아한다는 언급을 한 적이 있을겁니다 언젠가 창작 실력이 늘게 되면 꼭 사슴을 하나 창작하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그 목표를 이루게 됐습니다 이번 작품은 메갈로세로스 입니다 메갈로세로스는 신생대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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