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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종 끝내 등판 없이 마치나…KIA 이범호 감독 "올러 5이닝 버티면 필승조 투입"[PO] [대구=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왼손 투수 양현종이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도 등판 없이 마칠 가능성이 생겼다.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에서 4차전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시리즈가 3차전에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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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염경엽 감독, 손주영 마무리 끝까지 간다…“PS에서도 해줘야 한다”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당연히 해야죠.”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5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손주영은 오늘 쉰다”며 일찌감치 팀 마무리 투수에게 휴식을 기존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팔꿈치 수술을 받게 돼 지난 4월 시즌아웃됐기 때문이다. 손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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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연속 타자 범타 철벽투 네일, 헤드샷 퇴장…KIA 대형 변수 맞이 [SD 대구 라이브]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제임스 네일(33·KIA 타이거즈)이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기 직전에 헤드샷 관련 퇴장으로 마운드를 떠났다.네일은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PO 역대 최초, 포스트시즌(PS) 역대 3번째로 나온 헤드샷 퇴장이다.네일은 17일 LG 트윈스와 준PO(5전3선승제) 1차전에 선발등판해 7이닝 1실점을 기록한 뒤 8일간 충분히
- '홀드왕 亞쿼터' KT 스기모토, 日 소프트뱅크 육성 3순위 지명(종합)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아시아쿼터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가 일본프로야구(NPB) 구단의 지명을 받았다. 앞서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오카모토 신야가 2011년 일본으로 복귀한 바 있다.
- '구자욱 3안타 4출루 맹활약' 삼성, LG에 역전승 거두며 선두 수성 LG 선발투수... 1회엔 2사 후 구자욱이 안타를 쳤으나 최형우가 투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2회에도 삼성은 1사 후 류지혁이 몸에...
- 20홈런 포수 허인서, 고졸신인 김민준과 신인왕 경쟁서 확실히 앞서가나 [송용준의 엑스트라이닝] 한화 포수 허인서가 20홈런을 날리는 등 시즌 내내 쌓아온 성적으로 한발 앞서 있지만, SSG 고졸 신인 투수 김민준이 후반기 무서운 기세로 거리를 좁혔다. 한때 강력한 대항마로 떠올랐던 LG 내야수 문정빈은 두 선수보다는 다소 뒤처진 모양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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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장이라고 부르죠”…켈리→오스틴, LG를 강하게 만드는 ‘특별한 힘’
LG 트윈스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특별한 문화가 있다.오스틴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외국인 선수들의 주장으로 활약한다. 정식 보직은 아니지만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 앤더스 톨허스트(27), 아시아쿼터 투수 존 케네디(32)의 KBO리그와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등 덕아웃 리더로서 역할을
- '준PO 탈락' LG, 마무리 캠프 실시…고우석·손주영·유영찬 등 참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노렸다가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에서 도전을 멈춘 LG 트윈스가 2027시즌 준비에 나선다. 미국 도전을 마무리하고 지난 9월초 LG에 복귀한 우완 투수 고우석도 함께 훈련을 소화한다. 지난 4월말 팔꿈치 수술을 받고 시즌을 조기 마감한
- “트윈스 투수의 제구 성공 확률, AI로 예측해라”... LG AI 해커톤 열기 후끈 투수가 제구에 성공할 확률을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계산해라” LG가 1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AI 기술로 산업 난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프로그램 ‘LG 주제는 LG스포츠가 출제한 ‘투수 제구 성공 확률을 예측하는 AI 모델 개발’이었다. 행사에는 역대 최다인 3393명의 청년
- [AI프리뷰] 23일 대전 한화-LG전, '충격적 역전패' LG의 연패 탈출을 이... 선발 투수는 한화 박준영(등번호 96), LG 카를로스 카라스코다. 전날(22일) 경기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서울=뉴스핌] LG의 우완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사진=LG 트윈스] ◆팀 현황 한화 이글스(49승 3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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