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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점점 나아질까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DAY 067 나는 점점 나아질 것이다 매일 나의 바닥을 본다는 건, 내가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하고 있다는
- [100일 명상 챌린지] Day 41 오늘의 명상 아침 좌선 명상일지 1 낯선 공간에서의 명상. 어제부터 여기서 명상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을 내지 못했다. 그래도 오늘 아침에 명상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내 집이 아닌 에어비엔비지만... 공간이 주는 따뜻함과 안정감이 느껴지는 며칠이었다. 단순하게 생각하려 해도
- 그저 버티는 것이 답인 경우가 있다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DAY 065 버티는 삶을 수준 낮은 삶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버틴다는 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정체된 상태가 아니다.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난다면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DAY 066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난다면 충분하다 세상에는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해낼 수 없는 것들이 있다.
- [100일 명상 챌린지] Day 40 오늘의 명상 듣기 명상 명상 일지 상대방이 하는 말을 온전히 듣는 듣기 명상. 남편을 앉혀놓고 3분씩 번갈아 듣기 명상을 해보자고 했다. 내가 먼저 말하기를 했는데, 편한 상대이고 평소에도 내가 주로 말하고 남편이 들어주는 편이라 별다를 게 없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반대로 듣기를 해
- [100일 명상 챌린지] Day 39 오늘의 명상 바디스캔 명상일지 요가 후 사바사나에 들어갈 때면, 그저 가쁜 호흡을 몰아쉬며 휴식에 들어가곤 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편안했지만, 명상 도반 분께서 사바사나할 때 바디스캔을 해보라고 하신 말씀이 문득 떠올랐다. 생각해 보니, 나는 한 번도 그렇게 해본 적이 없었던 것
- [100일 명상 챌린지] Day 38 오늘의 명상 걷기 명상 명상일지 일상 안에서 다양한 명상을 시도해 보려 한다. 해가 너무 뜨거워 한동안 제대로 걷지 못했는데, 여름이라고 해서 걷기를 너무 소홀히 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허리가 다시 슬슬 아파지는데, 왜 그런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 더위 때문에 매일
- [100일 명상 챌린지] Day 37 오늘의 명상 만다라 명상 명상일지 만다라에 대해 배우고 명상을 하고 마음대로 만다라,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 만다라가 그저 그 특유의 문양이 그려진 그림을 뜻하는 줄 알았고, 색을 칠하면서 명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세히 배운 건 처음이었
- [100일 명상 챌린지] Day 36 오늘의 명상 집/ 호흡 명상, 내면아이 명상 명상일지 요가를 가서도, 명상을 하면서도 마음이 쉬이 가라앉지는 않았다. 그래서 그냥, 어떤 생각이 들면 드는대로 놔뒀다. 그냥 이것 또한 나의 ‘생각’이구나 인정했다. 그러나 생각과 나를 분리하는 것은 쉽지 않다. 오늘 내면 아이 명상을
- [100일 명상 챌린지] Day 35 오늘의 명상 집/ 호흡 명상/ 10분 명상일지 배가 묵직하게 아프고 몸이 무거운 날이다. 그래도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마음은 가볍다. 요즘 다양한 명상을 배우고… 무슨 명상이 나에게 잘 맞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지 명상 중에도, 어떤 명상을 할지 분주한 나를 보았다. 기본적으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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