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IPO 앞둔 앤스로픽, 지분 5% 공익기금에…AI發 일자리 충격 대응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줄이고 소득 격차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AI로 벌어들인 이익을 사회에 돌려주겠다는 것이다.앤스로픽은 18일(현지 시간) 회사 지분 5%를 출연해 주주 승인을 거쳐 지분을 출연하고, 앞으로 기업가치가 정해진 기준보다 50%씩 높아질 때마다 이사회 판단에 따라 지분 2%를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기금은 비영리단체에 기부하거나 특정
- 정석근 SK하이퍼 대표 “AIDC 골든타임 2~3년…전력·메모리·신뢰로 빅테크 잡는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C) 시장 선점의 골든타임을 향후 2~3년으로 제시하고 신설 법인 'SK하이퍼'를 앞세워 글로벌 빅테크 물량 유치에 나선다. 안정적 전력과 메모리 접근성을 앞세워 대한민국을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삼전 3%·닉스 5% 오름세…‘오픈AI 훈풍’에 코스피 6900선 등락 미국발 인공지능(AI) 훈풍에 반도체 대형주가 오르며 7일 코스피가 장 초반 2%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동반 상승해 82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
뉴욕시, 초·중학생 AI 사용 1년간 중단…"인간 관계 필요"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사무엘스 뉴욕시 교육감은 오는 10일 개학을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 내 AI 및 전자기기 사용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2-K부터 8학년까지입니다. 한국 기준으로는 만 2세 유아교육 과정부...
- 32개국과 AI·에너지 인프라 수주 협력…GICC 15일 개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전환, 첨단 교통 인프라를 앞세운 해외건설 수주 협력의 장이 열린다. 32개국 정부·발주처 주요 인사와 국내외 기업 관계자 500여명이 서울에 모여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협회와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 2
- 뉴욕 연은 총재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내년엔 불필요" 관세 정책과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 등 물가 충격이 완화하면 인플레이션이 내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목표치인 2%에 근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13일(현지 시간)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새로운 물가 상승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경제 전반의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 KIRO 로봇직업혁신센터, 로봇과 AI 결합한 로봇AI교육센터로 개편…27일 현판식 개최 센터는 앞으로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나선다. 산업용로봇, 협동로봇, 모바일로봇, AI 비전 등 로봇 기반의 실습 장비 130여대를 보유하고 있다. 2
- AI기본법 시행 반년…‘세계 두 번째’ 타이틀 뒤 남은 과제는 인공지능(AI) 기본법이 시행된 지 6개월을 맞은 가운데 21일부터는 공공기관의 AI 제품·서비스 우선 검토와 AI 취약계층 지원 등을 담은 후속 개정안도 시행됐다. 국회는 AI 산업 육성을 위한 후속 입법을 이어가고 있지만, 산업계에서는 고영향 AI 판단 기준과 AI 사업자 범위, 학습데이터 활용 기준 등은 여전히 불명확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
- 로앤컴퍼니,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으로 '국가대표 AI' 3차 진출 로앤컴퍼니가 포함된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이 정부의 서바이벌 형식 국가대표 인공지능(AI) 사업 3차전에 진출했다.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에서 개발한 AI 모델인 '솔라 오픈 2'는 한 번에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는 텍스트 양이 문서
- [IFA 2026] '인간적 AI 일상' 미리 살아보기…삼성전자, 'AI리빙' 전시관 오픈 삼성전자가 독일 무대에서 인간 중심적인 'AI(인공지능) 라이프스타일' 비전을 제시해 글로벌 가전 소비자를 공략한다.삼성전자는 오는 4~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에 앞서 2~6일(현지시간)까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IFA 주요 전시관 '메세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