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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민,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동메달…“아쉬움도 크지만 메달 따고 개인 신기록 넘어서 좋다”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결선에서 6.18초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개 대회 연속 입상이다.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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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유영, 동계U대회 선발전 우승…남자부는 김현겸 정상
쇼트프로그램에서 67.19점을 기록한 유영은 최종 총점 197.51점으로 정상에 올랐다.2위는 이해인(184.66점·고려대), 3위는 김서영(159.25점·명지대)이 차지했다.유영은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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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이슈] 확 바뀐 태권도 대표팀, 새 얼굴 앞세워 ‘금빛 발차기’ 도전장
새 얼굴들이 이번 대회 중심으로 떠올랐다. 2022 항저우 대회(2023년 개최)에 출전했던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을 제외하
- 역시 오상욱… 두 차례 리드 내주고도 金 찔렀다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허리 부상을 안고 나선 결승에서 두 차례나 리드를 내주고도 승부를 뒤집는 투혼을 발휘한 오상욱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올림픽에서 개인·단체전을 모두 제패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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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이슈] 노메달 위기 몰린 남자배구, 이란 잡을 ‘기적’이 필요하다
이미 4위로 대회를 마무리한 여자 대표팀에 이어 남자 대표팀마저 토너먼트에서 탈락하면 2022 항저우 대회(2023년 개최)에 이어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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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원점 돌렸지만 마지막 두 판 내줬다… 유도 혼성 단체전 銅 무산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서 열린 유도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2-4로 졌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동메달 이후 8년 만의 혼성 단체전 입상을 노렸지만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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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박예린·박정윤·강연서’ 양궁 컴파운드 女 단체, 대만 꺾고 ‘동메달’
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2023년 개최)에 이어
- [2026AG] 축구·야구·농구는 메달 땄는데...남자 배구, 초라한 7위 이번 대회를 7위로 마친 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7위)에 이...
- [프로야구] '동원훈련 불참' NC 김형준 약식기소…구단 "재발 방지 유의... 이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국가대표 포수로 활약했다.
- 김영범, 남자 자유형 50m 금메달…한국 수영 첫 금 이로써 한국 수영은 2022 항저우 대회 지유찬(대구광역시청)에 이어 2회 연속 이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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