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손흥민에게 낯선 숫자…'0골 0도움'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골잡이 손흥민(LAFC·33)을 앞세우고도 한국 축구의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짙은 아쉬움 속에 조기 마감됐다.
- 전세는 세계 유일의 적폐일까? 오는 12일부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된다. 우리나라는 체코와 A조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갑자기 월드컵 얘기를 꺼내는 것은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16강에 진출시킨 파울루 벤투 감독이 떠올라서이다.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