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임진왜란 3대 승전이 있듯이 우리 역사에 기억 해야 할 3대 패전이 있다. 첫째는 정유재란 칠천량 해전 (1597년) 둘째는 병자호란 쌍령전투( 1636년) 셋째는 한국전쟁 동 그 중에서도 가장 치욕적인 패전이 거제 칠천도에서 벌어진 칠천량 해전이다. 1592년 시작된 임진왜란이 이순신의 해전 승리와 명의 참전.그리고 명의 심유경과 일본 고니시의 화해 협약으로
- 6년 27일(1950년). 한밤중에 선글라스 끼고 서울을 버리고 떠난 대통령. (횡단, 한국사. 126쪽) . 1592년 4월 30일 왕(선조)이 한양을 버리고 개성을 거쳐 의주로 도망가자 백성들은 큰 혼란에 빠졌다.
- [AI 드라마 - 부활수업] 한산도 대첩 뒤에는 이름 없는 노꾼들이 있었다 - 차세대 제작 프로세스로 만드는 '인간-AI 협업물' , '능로군 상좌' 편 방송 - 1592년 8월 13일(음력 7월 7일) 밤, 한산도 대첩 출정 전야.
- 밀양 모선정(慕先亭) - 조선 중기 모선재 박수견이 모친상 때 평생 시묘살이를 하던 곳에 세운 정자^^ 모선정 건물은 1508(중종 3) 처음 창건 되었으나 임진왜란 때인 1592년(선조 25) 건물과 저서 및.......
- ['게'같은 내인생] 왜란 때 울진대게가 백성을 구했다? 울진대게는 동해의 신이었고, 성류굴은 별궁이었다 격암 남사고의 예언 1592년 4월 임진왜란이 일어난 뒤 두어달 만에 한양을 삼킨 왜군의 한 줄기는 동해안으로 달려들고 있었다.
- 나주시, 김천일 의병장 창의 제434주년 추모제향 봉행 김천일 선생 추모제향은 1592년 임진왜란 발발 이후 음력 5월 16일 나주 금성관 망화루 앞에서 전국 최초로 근왕의병을 조직하고 창의했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매년 봉행하고
- 이순신공원 호국광장 것은 장군이 전사한지 234년이 지난 1832년이었죠 이순신공원 호국광장,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차면리 694-2 이순신공원(구, 한산대첩기념공원)은 통영시의 대표적인 성지로, 1592년
- 통영 수국명소 이순신공원에는 산수국만 잘 피었어요! 이순신공원은 이충무공의 정신을 기리는 공원으로 한산도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바다의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1592년 8월 14일, 조선 수군과 왜국 수군이 해상주도권을
- 진실이 승리하는 순간은 짧다 - [422] 진실이 승리하는 순간은 짧다 1592년 무장 신립이 쓸데없이 탄금대(현 충북 충주시)에서 배수진을 치지 않고, 조령의 산길을 막았더라면 임진왜란의 전개는 달라졌을 것이라는 얘기도 있다
- [고령 여행] 호국보훈의 달, 우리 고장의 구국영웅 김면장군을 찾아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일어선 의병장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조선은 순식간에 전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였습니다.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