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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에너지기후행동캠프 탈탈원정대가 들려주는 에너지 이야기 (밀양지역대책위와 함께) [13:30~15:00] 세션Ⅰ 토론회) 가리왕산 그리고 올림픽 토론) 후쿠시마 이후 5년, 탈핵교육의 모색 강연) 핵발전소
- 2015년 3월 23일 <신물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고작 4년이 지난 지금 정부는 블랙아웃을 걱정하며 핵발전소 유지를 주장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월성1호기의 재 가동안을 일방 표결 처리했습니다.
- 한겨레-[조한혜정 칼럼] 경주를 부탁해 오늘은 후쿠시마 대지진으로 인한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지 4년이 되는 날이다.
- 태평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흘려보내도 [2014.03.17 제1002호] 정부가 공유하는 마땅한 위기 대응 체계 필요해 » 지난해 8월 국무총리실 산하로 개편된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첫 회의를 하고 있다.한겨레 김봉규결정은 신속했다. 3년 전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 [삼척시장 주민소환]"핵발전소 막는 마지막 선택" 투표 호소 [삼척시장 주민소환]"핵발전소 막는 마지막 선택" 투표 호소 기사등록 일시 [2012-10-31 13:07:49] 【삼척=뉴시스】김경목 기자 = 김대수 강원 삼척시장에 대한 주민소환투표 운동본부는 "삼척에 땅 한 평, 방 한 칸 없는 김대수 시장은 핵발전소 없는 곳으로 떠나면 그만이지만, 우리와 우리 후손들은 핵발전소를 안고 살아야 한다"며 "우리 아이들의
- 전 세계의 모든 핵발전소가 모두 폐쇄될 때까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바로 그것이다. 과거 체르노빌에 견주어도 훨씬 그 피해 규모가 클 것이라고 예측되는 이 사고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다.
- [인터뷰] 핵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 암 발생율 2.5배 [인터뷰] 핵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 암 발생율 2.5배 (주영수 한림의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2011년 3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국민들이 모두 핵 전문가가 되어 Sv
- [ NGO 시민기자가 뛴다 ]전북, 핵발전소 안전지대인가? - 日 후쿠시마 거주 어린이 43.7% 갑상선 질환'시름' [ NGO 시민기자가 뛴다 ] 전북, 핵발전소 안전지대인가? 사고는 그 동안 남의 일로만 여겨졌던 핵발전소(원자력발전)의 문제가 먼 나라 일이 아니라 바로 우리나라의 문제일 수 있음을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 “핵발전소만 없었으면…” 히로시마/나가사키 핵폭탄보다 200~400배 많은 방사성 물질이 유출된 구소련 체르노빌 사고와 같은 등급으로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격상되자, 대참사 이후에도 의연한 대처 능력을
- 2012년 안전 불감증 대한민국의 환경사고 (펌글) 녹조대란, 물고기떼죽음과 같은 4대강 공사 현장에서 일어난 치명적인 사고들,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 핵발전소 고장 사고와 송전탑 건설 문제 등등 끊임없는 환경사고와 분쟁이 일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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