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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北 지뢰 폭발 관련 "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할 것" 지난달 21일 사건 발생 이후 약 한달 만이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주유엔대사 명의로 안보리 의장 앞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 서한과 함께 외교부는 기본적으로 주요국 및 국제 사회를 대상으로 객관적인 조사 결과와 우리 정부 입장을 충실히 설명하고 북한의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해 나가고 있다"라며
- 흉기난동 이후…인천경찰 다중시설 점검, 일각선 "뒷북"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경찰청이 인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흉기난동 사건 이후 다중운집시설에 대한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나섰지만, 일각에서는 사후약방문식 대책이라는 비판과 함께 일선 경찰의 업무 부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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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매 작가 방지언·방유정, 두 번째 공동 장편 ‘피를 나눈 사이’ 출간
지난해 메디컬 스릴러 ‘뇌사판정위원회’를 함께 쓴 두 작가는 이번 신작에서 자신들과 같은 자매 관계를 소재로 삼았다. 출판사 측은 “스릴러 요소를 담았지만 사건 해결보다 인물의 내면에 집중한 문학소설”이라고 소개했다.
- “내 인생 망했다며 남 탓"…변호사가 본 '칼부림 용의자'의 공통점 불만을 외부에 표출하거나 흉기를 소지하는 등 위험 정황을 미리 파악하고 고위험 사례를 관리할 제도적 보완 방향성도 함께 언급됐다. 사건 당시 피의자는 전자발찌를 차고 보호관찰을 받던 중 보호관찰관과 헤어진 지 약 한 시간 만에 범행을 저질렀다.
- 커지는 권한, 바닥난 신뢰…경찰, 李 '고강도 개혁 주문' 시험대 검찰의 직접 수사 기능을 없애고 수사·기소를 분리하는 검찰개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커지는 경찰 권한을 통제할 장치를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와 제주 실종 사건 허위종결 등으로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커진 가운데 비대해질 경찰 권한에 대한 통제 필요성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 리센느도 당할 뻔했다…日 신종 범죄 '부츠카리' 공포 이와 함께 경찰 제복을 입고 보석상을 털어 달아난 4인조 강도 사건, 여성 승려를 총기로 위협하고 경찰차를 들이받으며 도주극을 벌인 총기 사건의 전말도 함께 파헤친다.
- '정당법·정치자금법 위반' 배재정 전 의원에 실형 구형 공소청은 15일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나원식) 심리로 열린 배 전 의원의 정당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4개월을 구형하고, 2억5126만원을 또 배 전 의원과 함께 기소된 A씨에게는 10개월, B씨에게는 징역 4개월을 각각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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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공연 그만” 온 가족이 ‘특별요원’… 라이브 퀘스트 뮤지컬 ‘코드네임X’ 개막
9월과 함께 본격적인 가을 공연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아이와 함께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와 식사, 공연까지 하루에 즐기는 것은 어떨까. 공연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고, 수상한 용의자를 살펴보고, 가족과 함께 “누가 범인일까?” 의견을 나누며 사건
- 임성근, 27일 대법원 선고…'채 상병 순직' 3년 3개월만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채상병 순직 사건' 책임자로 지목돼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다음 주 대법원 선고를 받을 예정이다. 사고 당시 수해 현장을 총괄해 함께 재판에 넘겨진 박상현 전 해병대 7여단장과 최진규 전 포11대대장은 각각 1·2심에서 금고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 승리, 특수폭행 혐의 피소…“술병 들었지만 휘두르진 않았다” 사진 공개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사건 당시로 추정되는 술자리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승리는 검은색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한 채 지인들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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